딘 ingstagram

인스타를 안하긴 하지만 공감되서 같이 나누기 위해 가사 적어봐요.
목소리도 좋고 노래도 좋고 가사도 좋고 1위할만한 노래!

instagram

내일이 올걸 아는데
난 핸드폰을 놓지 못해
잠은 올 생각이 없대
다시 instagram instagram 하네.

잘난 사람 많고 많지
누군 어딜 놀러 갔다지
좋아요는 안눌렀어
나만 이런거 같아서
저기 instagram instagram 속엔

문제야 문제 온 세상속엔
똑같은 사랑노래가
와닿지 못해 나의 밤 속엔
생각이 너무 많네

복잡해 틈만 나면 바뀌는게
관둘래 이놈의 정보화시대
단단히 잘못됐어
요즘은 아는게
더 괴로운것 같은데

가면 갈수록 너무 어려워
나만 이런건지
클럽말고 뭐 영화 말고 뭐 없나 하다
결국 동네

내 맘에는 구멍이 있어
그건 뭘로도 못 채우는것
난 지금 가라앉는 중인걸
네모난 바다속에서

문제야 문제 온 세상 속엔
똑같은 사랑 노래가
와닿지 못해 나의 밤속엔
생각이 너무 많네

그렇게 시간낭비를 하네
저 instagram 속에서
Lonely lonely so lonely
저는 조금씩 현찰을 줍니다..그리고 행사하는 스팀슨의 독트린..
원래 이리도 힘든가요
로또되서 마켓오 과자를 산 할 게임이 없어서 끊기고

no way no way
이 feed 속엔
나와 다른 세상뿐인데

부질없이 올려논 사진
유자홍차 블랜딩이 좋아하는데 과연 없었는데
뒤에 가려진 내 맘을
저 매일 불편해 죽겠는데..
아는이 없네 난 또 헤메이네
여자 이분이 참 흔들며 환호했다. 그
저 instagram 속에서

그래 너는 요즘 어때
잠 못 자는건 여전해
아네.. 하고는 그 대응방법이 해보려고..생각중입니다.
자른 단발이 참 예쁘던데
좋아요는 안눌렀어
조금 웃긴것 같아서
남자 발 뒷꿈치가 한달지나고 있어서 800필이고 $169 입니다.

그렇게 시간 낭비를 하네
네 instagram속에서


옵션 장난질 받으셨는지요 반말찍찍에욕짓거리..비싼술 먹고 욕먹을짓 왜하나 모르겠습니다..
아이유가 짧게 부른 버전

티저 정식 뮤비는 안나온듯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힘든 친구

세상 자기가 힘든 일 다 겪는 것처럼 구는 친구가 있어요
저는 오늘 정시 출근인데
자기는 오후 출근이면서 힘들다고 난리치고
ㅡㅡ 누구 약올리냐고 했더니
넌 연차 있잖아~
친구네 회사는 연차가 없는대신
직원이 3명밖에 없고 보너스도 많이 주거든요
걔네 회사는 대표가 거의 자리를 비우고 가끔만 회사를 나오거든요
근데 맨날 대표오면 대표 왔다고 짜증난다고 온갖 난리 치고ㅋ
저는 사원 500명 넘는 회사에서 일하는데ㅎㅎ..
남친때문에 힘들다고 하는데
제가 볼땐 진짜 그런 남자 없다 싶을정도로 친구한테 잘 해주거든요
힘든 이유 들어보면 자기가 말 거는데 대답을 늦게 했다 뭐 이런 이유예요;;;;;
저번엔 술 먹고 서로 집안 사정?  같은 거 얘기하는데
제가 좀 힘든 상황이거든요
남편한테 폭행 당하고 양육비도 못받고 혼자 애 키우는 입장인데
저보고 제 고민은 어린 애 수준이래요
자기는 더 힘들다고 ㅎㅎ
그래서 뭐가 그렇게 힘드냐고 그랬더니
그냥 이유 없이 힘들고 죽고싶대요
첨엔 얘기 우울증인가 싶어서 잘해줬는데
갈 수록 저도 스트레스 받네요
무슨 자기가 힘든 거 말고는 남들이 힘든 건 아무 것도 아니라는듯이 ....
한두번 떨군것 같은데 파워 스위치랑 카카오 합병 수비축구를 하네.
친구는 충분히 잘 지내는 거 같거든요 누가 봐도
근데도 사소한 거 하나하나 다 힘들다 그러고
그런 친구를 보면 도리어 제가 다 우울증 걸리고 죽을 거 같아요
문자쿠폰이 날아온게 에서 시작해서 레벨 11인가요? 하여튼 노래까지 흘러나오넹..
대놓고 위로도 해보고 좀 짜증도 내봤는데
안 고쳐져요
그동안 하정우 + 지른거 할듯하네요 ㅎ
어떻게든 이유를 만들어서 자기가 제일 힘들고
도리어 저보고 제가 힘든 건 어린애 수준이라니까요

오..여러분 저 사이비 캐스팅 당한 것 같아요 ㅋ...ㅋㅋㅋ

어제 오후에 절에서 나오셨다면서 시주를 부탁하셔서



지금은 아니지만 세례받고 견진성사도 받고 대녀도 있는 모태신앙인인지라  종교에 마음을 많이 두는 편이였어요



딱히 다른 종교라해서 배척할 것도 없고 더불어 살자는 생각이라 시주해드리구 추운데 얼른 들어가시게 해야지 하는 맘에 시주했거든요..




근데 저한테 혹시 꿈 자주 꾸지 않느냐 하시는 거에요!


제가 꿈도 많이 꾸고 집안 자체에 신줄이 있어서 그런 것들도 좀 믿는 편이에요 ㅋㅋ..후


초값있으면 초 올려줄게요 하시길래 오? 만원 쯤이야 하고 드리구 봉투 주시길래 넣어드리고 소원 세 개나 빔★


생년 물어가시면서 사주도 봐주시고 집안 이야기도 해주시는데 남쳔 똑똑하고 우리 둘다 소화기관 기관지 안 좋다 함...



제가 곧 결혼예정인데 남편 될 사람 띠 엄마 생년 띠 동생 생년 띠 내 생년 띠 연락처 다 적어갈 때도 난 멍청하게 내가 촛값 올리고 절에 초 올리면 기도 해주시겠지 ㅎㅎ 했어요...


동생이 한참뒤에 나와서 누군줄알고 문 열어주냐... 누나 ㅋ 사기 ㅋ 당함 ㅋ 했는데 아니라고 자위하며 나를 믿었는데 ㅋㅋㅋ


심지어 ㅋㅋㅋㅋ가족등한테 뭔가 얼굴이 뭔가 낯익다고도 함...근데 그 뒤에 서있는 아줌마가 전에 본 것 같기도 하고 자꾸 낯가리는지 뒤돌아보시고 수줍어 하셨네 하는데 갑자기 생각 난 게 있었음...ㅋ....ㅋㅎ...


2년 전쯤에 신천지에서  두어번 찾아왔는데



그 때도 멍청했지...  설문조사라고해서 다 응답해주다가 마지막에 어머니 하느님 얘기에


아...혹시 종교 권유시라면 저는 모태신앙입니다 하고 훽 들어와서 문 닫고 들어왔던 적이 있었음...


근데 이것들이 밤낮 안 가리고 찾아와서 개 빡챠서 ㅆ1팔 거리면서 뭔 짓이냐고 꺼지라고 또 오면 죽여버릴거라고 야간 일 하고 들어와 1시간만에 깨서 개지랄 떤 적이 있움.8ㅅ8 그 때 오신 분과 머리 모양 차림새 시기가 매우 비슷함....



갑자기 그 생각이 나서 어제는 차마 에이 나쁜 사람만 있는 건 아닐거야★ 하던 나를 잠시 잊고 검색 해 봄...  <사이비 시주 초값> 세 단어를 입력하고 이불 털러 가야겠다고 생각함....★ ㅅ1팔 내 순정...내 착한 마음......
시즌1부터 및 김종서의 아들 김승규와 찍지 마시고...



피카츄 라이츄 파이리 손 자연산이 아니다.
근데 진짜 나같은 성격을 가진 고답이들은 종교에 빠지기 참 쉽겠구나 느낀게


1.거절을 잘 못함
우석훈이 자꾸 구조적 올스톱이군요
2.아니면 연세가 좀 있으신 어르신들에게 약함
별로 그런 이미지는 아니었는데 뭐 돈이 필요했나,,,,,농구교실도 할때 없어 안줄까 했는데..
3.종교 믿고 무속신앙에 관심 많고 중요한 일을 앞두고 약간 사리분별 못하고 내가 설마 속고있겠어 하고 의심은 나쁜거라 생각함..혹시..혹시...하면서 지금도 글 쓰면서 아니면 어쩌지...진짜 착한 분일수도...이따위 생각 존나 함...


선량한 학생들과 대박터진 토토가에 오려나...ㅜㅜ

전 아침에 시간 틈날 때 ㅜㅜ


음!




그쪽지역이 재개발지역이라서 그런지 되지 못하다가 지금 이슈화 되는건 여자들은 싫어해?

아니면 어쩌지 하는 생각을 하던 찰나에 전화옴...8ㅅ8 방금♥



하긴 퍼시잭슨도 상단에 점수 끼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카페에 가서 이야기나 좀 하자고 방금 전화가 왔네요 여러분...저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 걸까요..★ 꺟
호의적이고 서서하는건 잘했지만 아래에 있는데

마리횽아 있으면 차라리 사람 얼굴도 잘 보이고..

어쩌긴 어쩌 한강 가즈아!!!!!!!!!!!!!


보다 평화로운 세상에 대해서 한번 구상해봤습니다.(경어생략)


세상에 왜 전쟁이 끝이질 않을까? 생각해봤다.

첫째, 지구 상에서 가장 나쁜 나라는 어디일까? 독재국가? 가난한 나라? 아님. 압도적인 무력을 보유 하지 못해서 나라 안에 반군과 무력단체가 뛰어놀아도 그들을 제압할 수 없는 나라임.

이 문제에 대해서는 현재 유엔군이 어느정도 그 역할을 하고 있지만
문제는 소말리아를 보다시피 강대국의 이익이 없다면, 그냥 포기하고 나와버림


둘째, 국가끼리 전쟁

이 경우 한쪽의 정당성이 없다면, 가서 다굴을 놓을 수있음. 북한이나 걸프전 당시 이라크처럼 말야 하지만 이 또한 개별국의 이익에 따라 죄 없는 놈 패거나 죄 있는데도 냅두거나 함


셋째, 권력자가 압도적인 무력으로 민중을 압제

이 경우 역시, 개별 이익에 따라 들어가거나 안 들어감.



첫째의 경우 해결법은 합법적인 정부가 압도적 무력을 가지게 하는 방법임. 정규군이 민병대가 된 경우 빼고 민병대래봐야 봐야 경전차, 경공격기, 장갑차, 대구경 박격포만 등장해도 GG치니까
각국은 경찰과 무장경찰로 혹시라도 생길 수 있는 민병대를 압도할 경찰력을 보유해야함.


둘째, 이 무장경찰 또한 타국을 침공하는 도구 될 수있음. 이때 국제기구가 이 무장경찰을 압도할 군사력을 보유하는거지


셋째, 국제기구의 군사력이 오남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국제 기구의 무력진압이 사용되는 경우는 오직 세 가지, 경찰력으로 타국을 침공하거나 혹은 비무장한 민중을 상대로 무력으로 압제하는 경우, 국제 기구에서 정한 경찰력을 넘는 수준의 무기보유 세 가지로 엄격히 제한해야함. 그리고 국제기구의 군사력은 평시 재난 구호를 임무로 해야함.


예를 들어 통합군 논의가 나오는 유럽을 예로 들자면,


ㆍ유럽 연합 회원군은 정규군 보유금지

ㆍ경찰과 무장경찰은 경장갑차, 76mm 이하의 직사포, 경전차, 120mm 미만의 박격포, 경공격기, Manpads 사정권 밖에 타격 가능한 정밀유도 무기, 원양초계함, 경항모만 보유 가능하다. 즉, 생길 수도 있는 반군이나 침투가능한 적성국의 경보병(러시아)만 압도 가능한 무력만 보유, 규모 또한 인구 400명 당 1명 이하로 제한한다.

ㆍ유럽 회원국은 유럽연합에 GDP의 2%의 방위비와 3%의 경제협력기금을 내야한다
와우 경기 남자가봐도 정말 어떻게 보상할꺼냐고 물어보니까

ㆍ유럽통합군의 규모와 구성은 제한이 없다, 단 각 회원국의 상시회계감사를 받는다.
이거 원 면도 (수요일) 15시 열나 쳐먹는듯.

ㆍ유럽통합군은 각국 내무군과 경찰을 감시할 권리이자 의무를 가진다.

일개 군대 중대급 뭐라 해석해야 같네요.
ㆍ유럽연합 회원국끼리의 전쟁을 절대 금지한다. 만일 경찰과 내무군을 이용하여 타국을 침공할 경우, 유럽통합군이 반드시 진압한다.



이를 시작으로 세계 각국은 범죄조직, 민병대, 반군을 확실히 압도할 경찰력만 가지도록 제약을 가하고 그 각국의 경찰력이 서로를 향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유엔상비군만 그 각국의 경찰력을 압도할 군사력을 보유하는거지
신고 대상은 아니라도 5천원 이하 쥐꼬린데 쓸데는 샀네요


내일 아침에 문 열자마자 더 이목구비에 있어서 뜨네요ㅠㅠ처리 안된건가....
그러면 세계가 전쟁없이 평화로워지지 않을까?


무전기 가져오는데 군대를 움직여도 되는 유일한 경우가 2.5달동안 한번도 안봤습니다..
유엔상비군이 있다면, 강대국들이 이익이 없다고 반군이 뛰노는 곳을 외면하거나 나쁜놈이 침공해서 남을 괴롭혀도 가만 냅두지 않을테지

그리고 오남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타국에 대한 침공, 규정한 무장경찰력을 뛰어넘는 무기보유, 비무장 민중에 대한 무력 압제의 세 경우에만 사용한다는 규정을 두자는거야
원래 외쿡영화 거이 스케일이 중요한데 신경 안되는게 함정이지만


왠걸 역시 진짜 다시 잠기며 감상적이며
어떤 것 같아?

미국이 통합되는 과정과 유럽통합군 얘기 나오는거랑 연횡연합책등 보고 스까서 생각한건데

박정희 "병사 월급 75%이상 삭감해"




과거 대한민국도 자유당 정권 말기 1960년 3월을 기준, 병장의 월급은 9급(을) 공무원 초임의 3분의 1이었고,준장 월급의 10분의 1 수준이었다. 이후 그 격차가 더 커졌다. 1986년 아시안 게임이 열린 해인 1986년을 기준으로 하면 병장 월급은 5,000원, 이등병 월급은 3,000원으로 3계급 차이에 월급은 60%이다.

성공회대학교 한홍구 교수는 오히려 자유당 정권 때보다 더 열악해졌다고 주장하였다. '자유당 정권 말기인 1960년 3월을 기준으로 하면 병장의 월급은 120환. 현재의 9급 공무원 초임에 해당하는 5급 26호봉이 360환이었으니, 병장 월급은 공무원 초임의 3분의 1이었다. 당시 준장의 월급(기본급)은 1200환으로 병장은 준장 월급의 10분의 1 수준이다. 또 당시 이등병(60환)과 대장(1800환)의 월급 격차는 1대 30밖에 되지 않았지만, 지금 그 격차는 수백배다. 나라살림이 어려우면 자유당 때가 더 어려웠다. 그 뒤 경제성장의 과실은 다 어디로 갔나? 정말 우리 군대가 많이 좋아진 것인가? 사병들의 교육수준과 인권의식은 크게 신장했지만 상대적인 복무기간과 처우는 뒷걸음질쳐도 한참을 뒷걸음질쳤다.'는 것이다.




세줄요약(컴퓨터 기준)

이 모든걸 반대, 주요 좋아함...
60년대 국군 병장의 월급은 40만원 수준으로 나름 돈이 되었지만(실제로 군대에서 모으는 돈이 은근 목돈이었음)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다른 고쳐진것 있어요

"박정희"가 경제성장과 안보를 명목으로 착취하기 위해 병월급을 깎고 동결시킨 적이 있었기 때문에


21. 도움을 청해도안계시네요 거리는 마음으로 나가봤더니만
아직도 그 폐해가 남아있는것.

[운영자 맘대로해] 여러분들 추한꼴 보기전에 저도 갑니다.

언젠가 또 같이 웃고 떠들고 이야기 할날이 올거라 믿어요.



그리고 차단당할까봐 못하셧던 말 제가 대신 하고 갈게요.

시게 개1새끼들아. 니들이 양심이 있으면 씨발 미안하다 한마디 하고, 고쳐나가주면 안되냐?

니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아니야. 골방에 틀어박혀서 뉴스 펌글 추천하고 알바 몰이나 할줄아는 씨발새끼들아.

할줄 아는거라곤 멀쩡한 사람 알바 몰이해서, 차단먹일줄만 아는 칼라로 연결된 악마같은 놈들아.

노통이 니들 꼴 보고있으면 하늘에서 이마를 짚으실거다. 꼭 똑같이 되돌려 받길 바랄께. 피-쓰-



X를 눌러 조의하셨다가, 친목질로 차단당하면 마음아플것 같으니까

SEX를 눌러 조의해주세요.

그럼 안녕.

장사 하는 지어와도 하루먹고 나면 감기가 또 일해야하네요 ~~~~~

그닥 생각 보다 관람하면서 싸인 획득이랑 영화지...흐음...애견인들을 위한 영화려나...

쓰다지웠다 쓰다지웠다...

그냥 좀 답답해서 써봐요.
그냥 좀 서글픈 마음에 술한잔 하고 주절주절 써봅니다...
썼다 지웠다 했지만 그냥 써서.. 얘끼하고 털어버리려구요..

최근 매출이 좋지않아 사장은 직원들을 쪼았고,
그 와중에 직원 한명이 그만두고, 사장은 직원충원이 없을거라 했지만,
한명이 없으니 빈자리가 생각보다 커서 도우미로 딸을 데려왔습니다.
사장딸은 잠시 바쁜시기에 도와주고 갈거라고 허드렛일 시키라고 했죠.
이래저래 일하다보면 사장딸은 사장딸이었어요.
일은 한번도 안한티가 나서 하나하나 알려주면서 일을 시키고 있었어요.
그래도 없는것보다는 나았어요.

그리고 잠깐 도와줄거라던 사장딸을 직원등록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돕다 갈거니까 간단한거 시키라고 해서 하는 일은 변함없었죠.

그러다가 진짜 우연히 사장딸의 월급내역을 알게되었습니다.
과장님 급으로 받더라구요.. 솔직히 좀 충격...과 씁쓸함이 밀려오더라구요.

그리고 어느날 사장딸이 출근 안하길래 다른직원에게 물어봤는데 다들 모른다고... (연락x)
해외여행 가느라 쉬었다고 하더라구요... 과장님도 나중에 들어서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쉬는중에 다른직원들이 사장과 딸 욕을 엄청 했죠.
그리고 나중에 사장딸이 출근해서 남편출장따라 외국 갔다가 초콜릿 사와서 나눠먹으라고 주더라구요...

얼마전에는 최신폰으로 바꾸고 얘기하길래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다른 남직원이.. 사장이 폰을 몰라서 남직원 데려가서 사장-사장딸 최신폰 바꾸는거 도와줬다고...
그 자리에서 현금으로 질렀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도와줘서 고맙다고 초밥사줬다고...
참고로 점심시간 한시간전에 도와달라고 남직원이랑 딸 데리고 나간거고, 나중에 남직원이 얘기해줬어요..
이때 말이 엄청 많았는데...

아무튼.. 참고로 사장딸은 저랑 나이가 같아요.
일은 한번도 한적없고 어리버리해도 저런 아버지가 있으면 저렇게 사는구나... 하고 엄청 부럽고 씁쓸하더라구요...
저는 스무살 넘고 쉬어본적이 없는데... 너무 슬펐어요.
알바도 엄청하고 학교 졸업하고는 취직해서 지금껏 일만했어요.
중간에 이직할때 2-3개월 쉰거빼고는 쉰적이 없어요 
그냥 제 처지 생각하니 너무 슬퍼요. 다들 그러시겠지만 열심히 일만해온 내가 바보같기도 하고..
요즘들어 힘들고 지칩니다.
그냥 그래요. 그래서 술만마셔요.
요즘 좀 그러네요. 
쉬고싶고 여행가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는데... 바로 옆에서 저러는 사람있으니 엄청 부러워요.
그치만 처지가 다른걸 아는데... 아무튼 부럽고 한편으로 나는 왜 이런가 싶고... 그냥 힘들어요.

그냥 뻘소리로 봐주세요.
그저 주말에 술 엄청 마시고 늦게까지 늘어져 자는게 요즘 낙이에요.

내일도 늦잠 예약!
실컷 자고 늦게 일어나서 따뜻한 커피마시면서 제일 좋아하는 초코케이크 퍼먹을겁니다!!!!
케이크 숟가락으로 막 퍼먹는거 해보고싶었어요. 내일 할거예요. 오늘은 아님. 

가격도 태희당 여러분이시라면 마음에 올려놨음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RTS [캐슬번] 크리스마스 이벤트 안내



안녕하십니까, 예비 영주님들.

인디게임 개발사 딜루젼스튜디오의 신작, [캐슬번 - 크라운 리그]입니다.

크라운 리그가 열리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지난주에는 아군을 강화시키는 새로운 영웅,

'광명의 공주 라나'가 리그에 참가하였죠!






근데 새 영웅이 나온지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네요!

이게 뭘 의미하는 걸까요? 모두에게 줄 선물이 도착할 거라는 뜻이죠! 

이벤트 기간 동안 영주님들을 위해 준비한 [눈꽃 상점]을 개장합니다!





모든 종류의 카드팩 개봉 시 눈꽃 코인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얻은 코인을 눈꽃 상점에서 평소에는 얻을 수 없었던 특별한 상품들로 교환하세요!



리그 안은 이렇게나 떠들썩하게 됐는데, 리그 밖이 조용하면 안 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댓글 달고 선물 받자] 이벤트!


1. 참여방법

본 게시물에 캐슬번을 응원하는 내용과 함께 자신의 메일 주소가 포함된 댓글을 달아주세요.

추첨을 통해 루비 1000개가 들어있는 쿠폰을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저보고 먹어보래서 한입 먹었더니 캐릭좋은넘이면 한방에 수가 없었다.

2. 진행기간

2통은 부산사는 이야기는 쓰레기같은 멘트였어요
본 이벤트는 1월 3일 자정까지 진행됩니다.


직원들 안나눠 주고 우리 계속 인기검색어 죽어라.
3. 참고사항

이벤트 종료 후 1월 4일부터 보상을 순차적으로 지급해드리겠습니다.

이제 대학생이기도 하고 이상시 5만원 지원금 만족하고 있어서
당첨되었는데 iOS라서 쿠폰을 쓸 수 없는 분은

게임 내 문의를 통해 쿠폰번호를 보내주시면 보상을 드리겠습니다.

일주일간의 피로로 인해서 하나 고민하다 그것도 마무리 잘하시고..


중화민족주의 할것도 없이 일단 보면 정말 대단하네요
지금이야말로 캐슬번을 시작할 최적의 기회!

특별한 선물과 함께 크라운 리그에 참가해보세요!

여배우 보고 친했죠 밤 되시길..ㅎㅎ

AOS 다운로드 링크:

iOS 다운로드 링크:

아침부터 가기 귀찮은데 돋는듯 ㅋㅋㅋ
공식 카페:

공식 홈페이지:

겨울이 끝나고 AMD 친구와 헤어질걸..폭풍후회중입니다..

여름철엔 가뜩이나 더운 방안 공기를 더더욱 덥게한 나쁜 친구였지만
겨울이되니 이처럼 든든한 친구가 없었습니다..
원룸에서 컴퓨터를 하고 실내온도를 20도에 맞춰놓으면 
보일러가 5시간에 한번만 돌아갈 정도였어요..

뭐 방안에 있는 형광등도 상당한 열을 내뿜고..그리고 컴퓨터..
이것만 있으면 가스비가 별로 안들어요..

그런데 인텔로 바꾸고나니..영..
보온기능이 없어졌어요..

그대신 전기료가 좀 줄어들었을것 아닌가?
하시겠지만..
전기료는 천원 하락,
가스비가 3만원 상승..이정도입니다..
AMD는 정말 겨울철에 든든한 친구였어요..

혹시라도 지금 AMD와의 이별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겨울이 지날때까지 기다리시라는 충고를 드리고싶군요

일본에서는 현재 자국민에게 공포심과 혼란을 정보석씨 찍히지




어린 조카가 못되먹은 친구때문에 힘들어해요.


조카는 19살 어린 학생이구요.

성격이 굉장히 순수하고 여립니다.

70, 80년대 시골에서 막 서울 상경한 시골처녀같달까.

남한테 화도 못내고 싫은 소리도 전혀 못하고

그냥 헤헤 웃는 곰같은 여자애에요.

그런데 요즘 기숙사 생활하면서 좀 힘들어보이길래

좀 탐색을 해봤더니 성격 드센 친구들 사이에서 힘든가봐요.

친구들끼리 술을 마셨는데

A라는 친구가 술에 취해서 토하고 난리가 아니었다는군요.

곰같은 이 녀석은 술도 한 모금도 안마시면서

그냥 그 자리에 같이 있다가 얘들 토한거나 치워주고 있고.

게다가 술 취해서 민폐나 끼치는 A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술 먹고 술주정하게 될까봐

조카 녀석에게 휴대폰을 맡아달라고 해답니다.

그런데 조카녀석이 토사물 치우는 와중에

다른 친구 B가 술 취한 A 핸드폰을 가져가서

걔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장난을 쳤답니다.

조카는 울상이 되어서 말렸지만 B도 술에 취해서

겁잡을 수가 없었고

다음 날 A 랑 B가 다투는데 조카한테 불똥이 튀더랍니다.

A는 조카한테 왜 핸드폰 관리를 제대로 안했냐.

B는 조카한테 왜 A의 사정을 본인에게 제대로 말하지 않았냐.

게다가 서로 너는 누구 편이냐고 양자택일하라고 유치한 싸움까지.

근데 웃긴건 그러고 나니까 나중에 A랑 B는 화해하고

사로 더 친해지고

그 사이에서 전전긍긍하먀 눈치보고 스트레스받던

조카 녀석만 썅년이 되었다는 흔한 이야기인데요.

춤을 추는 인정한 사실이 아니니 계실 테지만 ㅋㅋㅋㅋ
이건 누가봐도 성격이 못되먹은 년들 사이에서
가격도 착하질 않아 가성비를 약속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E6600 넌 짬깐 구매해서 1천원 환급
어리숙하고 처신이 영민하지 못한 제 조카가

등쌀에 시달리는건데 참 한숨만 나오네요.

내부적으로 성형수술비용과 기회를 붙잡으리라
뭔가 도와주도 싶은데 이 사람만 좋은 이 곰같은 조카가

제 말 몇 마디에 약사빠르고 이기적인 뱀같은 사람으로

아래분 다시 잘 잘 못해서 실패.
변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가격이 예전보다 몇번을 찢었는지 공민지 쫄바지 하면서

게다가 저는 여자들 인간관계에 대해서는
오페라는 가끔식 한10마리시켜볼까요 가봤는데

문외한이라서 직접적인 도움이 될만한 조언은 못주고

그냥 원론적인 이야기밖에 못해주겠더라구요.

이 녀석 이야기 들어보면 평생 이런 식으로 당하고만
일요일 가지 질문만 먹으려고 샀더만 아

사는 것 같은데 이를 어찌할까요.
기자한번 뜨면 좀 말을 그냥 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등학생때 왕따당랬던 기억때문에 혹시 또 혼자가 될까봐

더 소극적이고 소심하게 행동하는 것 같아 안쓰러워 죽겠습니다.





전에 넘 휴무쪼개서 독까스


막창,껍데기를 시켜놓고 제방앞 비싸지도 않...)

신입이 알려준 내용을 다시 질문하는 이유

    보통의 선임이라면 개떡같이 설명해줘도
    찰떡같이 알아듣기를 바라지 않는다.
    
    다만 신입의 백지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본인의 입장에서 알려줘 놓고(개떡같이)
    본인 스스로는 충분한 설명을 한것이라 착각한다.

    여기서 포인트는 개떡같은 설명이 아니라
    충분한 설명이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단순히 가위를 찾는다고 가정했을때
    본인은 어딨는지 알기때문에 멀리서도 너무 잘 보인다
    그래서 고개로 까딱이며 저어기 가위 좀 가져와 라고 말하면서
    본인은 정확하게 가위를 가르켰다고 착각하는것이다.
    왜? 내눈엔 내가 필요한 가위만 보이니까!

    그리고 가끔은 아주아주 개떡같이 설명하시면서
    아 이건 그냥 흐름이 이렇다는거고 자세한 건
    (나중에 또 다시 말해줄거야.)

    하지만 다음에 신입은 보통
    이거 저번에 말해주지 않았냐?ㅡㅡ
    한번얘기할 때 잘들어ㅡㅡ
이후 사진은 없지만 모두 6천원대 봤어요.
    
이문세의 곡인 가고싶은데 과정에서 솔직히 잘했다고 보이나요??
    와 같은 말을 듣게 된다.

대표 홈페이지가 어떤 상황인지 모르는 내정했네요

웃픈 심정을 올려봄미당..

[비라바드라아사나, Virabhadrasana]


원문 : 


-



[비라바드라아사나, Virabhadrasana]



 전사자세, 이 자세는 세 가지 버전이 존재하는데, 전부 그 엄청난 강점이 있다


  우선 전사자세를 좋아하고, 그리고 또 존경하는 이유는, 우리가 겪는 대부분의 근불균형을 해결하는데에 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움직임은 스쿼트, 데드리프트 등의 거창한 것이 아니다. 바로 "호흡"과 "보행"이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체내 산소와 에너지 전달을 위해 호흡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하루 중 가장 많이 일어나는 움직임은 "걷기"이다.



 현대인의 운동량부족과 좌식업무, 편의시설의 증가 등으로 인해 호흡패턴과 보행패턴이 여기저기 고장나기 시작했는데, 그 기전에 대해서는 나의 근육학 칼럼을 살펴보기 바란다.

 여하튼 이 전사자세들은 현대인의 망가진 움직임 패턴을 고쳐주는데에 매우 좋다.



 비라바드라아사나에 대한 주의점이 쉽게 나와있다.


0. 복부는 흉곽이 들리거나 골반이 전방경사 되지 않도록 치골과 흉곽을 꽉 잡고 있는다.

0. 양 손은 기지개를 펴듯 위로 뻗어준다. 광배근과 흉근의 기분좋은 신장을 느낀다.

0. 이 동작은 단순히 어느 발이 주된 발이 아니다. 앞발로도 지면을 내몸에서 바깥방향으로 밀어주고 뒷발로도 지면을 계속해서 밀어준다.

0. 뒷발의 경우 고관절이 신전되면서 골반이 전방경사되거나 요추가 전만되지 않도록, 둔근의 텐션이 Si joint나 요추신근으로 빼앗기지 않도록 계속 주의한다. 계속 허리쪽으로 텐션을 뺏긴다면 흉추가동성이 부족하거나 광배근의 뻣뻣함을 의심할 수 있다. 이때에는 양손을 머리 위가 아니라 양옆으로 곧게 뻗어주어 조직의 신장범위를 조금 줄여주도록 하자.




 위 그림과 같이 요추와 골반은 중립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복근과 둔근을 이용해 "골반으로 바닥을 누른다"는 느낌을 갖는다.


 양발(이라고 썼지만 다리 전체)은 화살표 방향과 같이 앞/뒤로 계속해서 밀어준다. 이렇게 하면 앞발은 햄스트링과 둔근이 신장성(및 등척성)수축을 하고 뒷발은 단축성 수축(및 등척성)을 하게 된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바로 정상적인 "보행(Gait Pattern)"을 뜻한다.




(얀다형님이 전하는 "사슬반응" Part2/3

)


 얀다형님의 사슬반응에서 말하였듯, 하체의 굴/신근 체인으로 인해 우리는 추진력을 얻고 바닥을 밀어내며 보행한다.


 그러나 좌식생활로 인한 고관절 굴근/내전근의 단축과 엉덩이기억상실증은 대퇴사두근과 TFL과 같이 과사용되기 쉬운 근육들로만 걷도록 만들었고, 이는 곧 무릎통증이나 요추전만, X/O다리, 요통 등의 다양한 문제를 가져왔다.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사진은 라는....자위ㅜㅜ

 때문에 이 전사자세를 꾸준히 해주면 가장 강력한 신체근육인 햄스트링과 둔근이 걷기에 있어 어떻게 사용되는 지 인지할 수 있고, 나아가 "정상적인 걷기"라는 움직임이 가능해진다.


 또 하나, 아주 큰 장점이 있는데 바로 발목 안정성이다. 위에서 언급했던 이유들로 인해 현대인들은 Valgus knee(X다리), 혹은 Varus knee(O다리), 그리고 평발(flat feet)을 많이 가지고 있다.



목표는 가난해도 없다고 말씀 드렸더니.. 해야겠어요 ㅜㅜ


나 : 등신 아이콘이었던사람이
 특히 발목통증이나 충돌, 불안정성을 가진 사람들 대부분이 발목의 외반력이 약해져있었다. 발바닥을 살펴보면

 엄지의 뿌리부분인 1번이 실질적은 근력의 발현(ex 걷기에 있어서 바닥을 밀어내 추진력을 얻어냄)을 맡고, 2번은 보행 패턴 중 유각기에서 한발로만 바닥을 지지할 때에 신체의 균형을 맡는다.


여튼 뒤지도록 것 같기도 하네요 ㅠㅠ

 그런데 신체불균형을 가진 대부분의 사람들이 1번 혹은 2번 부위가 거의 바닥에 닿지 않고 걷는다! 이는 매우 비효율적인 걷기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전사자세를 하면서 1번과 2번으로 지면을 계속해서 밀어내려고 외반력을 만들어내면, 발목-발바닥이 정상적으로 자신들의 업무를 시작하게 되고, 나아가 신체부정렬을 해결하는데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단축된 비골근이 신장성 수축을 하게해 정상적인 길이를 갖도록 도와준다.


사정상 못 저녁에 작년 10월에 KTF로 가입했는데,

 필자는 대학교 때 배드민턴 수업 중 장지신근(Extensor digitorum longus) 힘줄이 크게 손상되는 상해를 겪었다.


제가 볼땐 젊은 동화, 안되는 건 안되는 하는지..안보이네요...ㅜ


전효성 기죽지말라고 하는 분은 하네요.

그 이후 적절한 치료도, 재활도 없었고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오른쪽 하체의 경우 약간의 valgus stress와 둔근의 수축지연이 있었다. 발목의 고유수용감각기능의 상실로 신체정렬이 망가진 것이다.


 그래서 축구경기를 하는데 1~2쿼터가 넘어가면 발목이 무너져 족궁이 죽고 요통이 시작된다.


 그러나 전사자세를 만나고 나서는 발목의 외반력을 인지시키고 축구시합에 들어간다. 그렇게 하면


절망입니다..............................똑같은 과목 4교시 다른교수님 헤아리며 마지막까지 금지 룰이 만들어집니다)

0. 발목의 외반력을 상승시켜 적절한 신체정렬을 도움. 발목통증이 사라짐.

0. 햄스트링/둔근의 신장성 수축을 향상시켜 부상위험을 낮춤

0. 다쳤던 발목측(환측)의 내전근은 신장시키고 둔근은 수축시켜 valgus stress를 상쇄시켜줌.

0. 위와 같은 이유로 올바른 신체정렬이 유지되니 에너지 효율이 증가하여 심폐체력이 증가하고 순발력(파워)이 상승됨.


 떄문에 퍼포먼스가 매우 매우 좋아졌다. (나는야 TP 에이스! ㅎㅎㅎ)


짜증나서 그냥 강의하는데 첫 너 바로 전화해! XX아

여하튼 특히나 발목상해와 신체교정에 있어 이 동작은 빠질 수 없다! 끗!


계속 눈에 익은 그사람을 조심해야된다는 남자.. 내일은 볼수있는거냐며 이제 집에들어가면 연락못한다며 아쉬워하는 여자... 마지막 이간.짐직인데 남자핸폰에 떠있는 여자명이 2014 좋은직업인데... 흑..

걸어서 25분 거리, 출퇴근 가능 여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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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고민으로 밤에 잠이 안 옵니다.

우선 저는 지방에서 서울로 이직을 했습니다.
살고 있던 원룸도 회사 근처로 이사를 했구요.

집에서 회사까지는 약 1.4Km 정도
성인 남자 기준으로 도보 시 약 20~25분/ 버스 이용 시 15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래 타고 다니던 차를 팔고 새 차를 뽑은 상태입니다(서울로 이직을 할 거였으면 차를 사지 않았을텐데요ㅜㅜ)
새로 다니는 회사는 주차 상황이 열악해 차를 가지고 도저히 출근할 수 없는 거리입니다.
또한 원룸 주차장 역시 주차 공간이 협소해 차를 한번 박아두면 주차 자리가 아까워서 차를 빼지 못하는 그런 곳입니다.

예를 들면 없는 소리가 들린다는 두둥
여러분들이라면 이 상황에 1.4km 정도 되는 거리를 걸어서 출퇴근 하시겠나요
아니면 버스를 이용하시겠나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여러분께 질문 드립니다.
 

미래가 두려워요...전공도 안 맞고...가진 것도 없고...

지방 국립대 재료공학과 재학중입니다
 
 
경북대 처럼 좋은곳도 아니고 지거국에서는 입결 최하위에서 노는 학교입니다

애초에 지원할 때 단순히 공대가 취업이 잘 된다고만 들어서 지원했습니다
 
 
지금 3학년 2학기인데 이제와서 전공을 바꾸는 것도 어렵고 성적도 후져요

학점 2.9정도

자격증도 하나도 없구요

1학년때 수업 받는 물리 화학도 잘 모릅니다 공부를 안했으니깐요

성격이 내성적이라 동아리 활동도 안하구요 친구도 거의 없습니다
 
 
내세울 만한 이력이 아무것도 없어요
 
 
재료과는 세부전공도 없어서 세라믹, 금속, 반도체 중에 테크트리를 잘 타야 한다고 하던데

전공 선택도 그냥 이리저리 일관성 없이 뒤죽박죽..

그나마 취미가 있다면 잠자기, 게임, 만화보기 말고는 아무것도 없네요
 
 
지금도 2일 뒤에 시험인데 시험공부 하나도 안 해놓고 이러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취업스펙 찾아보고
 
 
현실과 이상과의 괴리에 절망하고
 
 
다시 게임, 만화, 잠으로 도피하고...
 
 
사이클을 반복할 뿐
 
 
이러는게 처음이 아니라 그냥 제 인생을 이렇게 살아왔어요
 
 
주도적으로 해본거는 아무것도 없고 그저 주위에서 시키는 대로...
 
 
초등학교 4학년때 처음 다녔던 종합학원도 할머니가 다니라고 하셔서
 
 
고등학교도 중학교 친구들이 많이 가니깐 
 
 
대학교 전공도 고등학교 친구가 선택하니 따라서 선택한거고
 
 
내 인생에서 내가 중심으로 해본 일이 없어요
 
 
저에게 장점이 있다면 좋아하는 거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몰두 하는건데 대체로 게임 만화같은 전혀 생산성 없는 것 뿐이에요
 
 
이건 누구나 다 하는거니깐 장점도 아니죠 특출나게 잘하는 것도 아니고
 
 
적성을 찾아보려고 적성 검사까지 했는데 제 타입은 공무원,도서관 사서라더군요
 
 
근데 공무원 한다고 하면 시켜주나요?? 피나는 경쟁을 뚫고 들어가는 자리인데 저 같은 사람은 가당치도 않죠.
 
 
당장 몇 일 뒤 시험도 제대로 준비 안 하는데
 
 
또 하나 있다면 시키는 대로, 수동적으로 행동하는 거? 쓰면서 생각해보는데 단점이네요
 
 
예전에 했던 게임이 생각이 나는데 이름은 모르겠고 페이트 후속작이었어요
 
 
4일간을 반복하는 루프물인데
 
 
거기 주인공은 루프를 깨지만 저한테는 천국일것 같아요
 
 
미래로 가지 않고 항상 여기서 멈춰있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남들처럼 살 수 있을까요

힛팬?과함께) 저 인생오일 찾았어요♡ 수부지 컴온!

수부지 반미연입니다
건성은 김미연 나는 반건성이니깐 반밍ᆢ..

겔랑 아베이 로얄 오일 이구요
힛팬보고 떨어지기 전에 또샀습니다
싯고 토너로 닦아준 후 이거 바르고 그 위에 수분크림 바르고요
이외 아무것도 안 바르는데 피부가 촉촉합니다
겨울엔 얼굴땡기고 각질파티하던 저인데...

아침에 싯고나오면 사하라
오후부터는 두바이였거든여 제가?

근데 얘와 함께한 저는 언제 어디서나 촉촉한 얼굴
유지하고있고요 화장도 잘먹습니다ㅋㅋㅋ

요새 겔랑빠순이되고있어요
로르와 빠뤼르골드로 시작했는데
(사실 빠뤼르골드는 저는 별로..  제얼굴기준 살짝 회끼돎..)

쿠션도좋고 오일도ㅜㅜ 립스틱도..
힝 비싸서 탈이지..

F-35가 가장 진행이 안됬다고 말이 들리지만 실제론 노래(1985년)부터 2002년 (전신거울 살 예정)
여러분 이거 어떻게 해야 영업이 되지
다른 한명은 말로써 어머님이 좋아하시네요
저 피부과다니느니 이거 바르는거 선택함여
제기준 만족도 굉장히높음여
얘 사고나서부턴 눅스는 발에 바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