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통성 없는 사람일까요

저는 약속을 어기는 걸 강박적으로 싫어합니다.
어렸을적 어른분들이 가볍게 ~하자 약속 하고 어기는 것이 싫었고 "나는 가볍게 약속하는 사람이 되지 말자" 다짐하고 그렇게 되려고 노력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어릴적의 저를 위해서라도요.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점 회의감이 들고 괴로워서 이제 그만하렵니다.
주변에선 가볍게 생각하고 이리저리 바꾸는데 저 혼자 약속일로 지정해놓고 깨지않으려고 아둥바둥하는게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어졌어요.

사소하게 밥 한 번 같이 먹는 것 조차도 오늘피곤해서 다음에 먹자 오늘 알바 들어와서.. 이게 하나둘씩 쌓여 반복되니 이젠 외로움 조차 느낍니다. 다들 나이가 들 수록 바빠지는 건 이해하지만.. 서운해하는 제가 실망스럽기도 하고 누군 여유 넘치는 줄 아나 이런 생각에 상대방이 미워지기도 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고 융통성 없는 것도 맞긴 맞아요.
한 번 누군가  ~행사 같이 가자 한 적이 있고 제가 동의했으면 어떻게든 날을 잡으려 하는 그런 답답한 사람이에요.

상처받고 대구 이곳저곳 두곳이 펑되서
이제 누군가가 가볍게 던진 말은 저도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잘 할 수 있을거라 해줘요.

저또한 발달느린 아이 엄마입니다.베오배보고 용기얻어가요..

베오베 가신 글보고...정말 힘이나서..ㅠㅠ

물론 제아이가 베오베님 아이와 다를수도 비슷할수도 있겠죠..
제아이는 36개월 다되가는데 인지는 15개월 언어는 13개월이 안되거든요... ㅠㅠ
어린이집에서도 못어울리고...ㅠㅠ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ㅠㅠ우울증도오고 암것도ㅠ하기싫고.ㅜㅜ
폭음도하고..ㅜㅠ
괜시리 아이에게 화내게되고..ㅠㅠ그럴때마다 난 참 못된엄마구나 자책하고...그냥 펑펑 울기도 정말 많이 울었어요

지금은  몇달째 감통수업다니는 중이예요.조금씩 나아지는구나...조금씩..느껴요...그치만 다른이에게는 잘 안느껴지겠죠..?ㅠㅠ분명 느리긴 느리니까요..ㅜㅜ수업다닌다고해서 획기적인 변화가 오는건 아닌데..ㅜㅜ차차 쌓아가는건데..ㅠㅠ

베오베님 글온거보고  정말 큰 용기얻어가요거기 글달아주신 여러 님들까지..ㅠㅠ 희망을 얻네요..ㅠㅠ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참..발달느린 맘들에게이래저래 ~한거아니냐 ~해야된다. 엄마가 이래야돼~ 몇개월인데 이갓도 못해???
이런 반응은 조금만 좀 덜해주시면 어떨까싶어요..ㅠㅠ
말하는사람은 하난데...듣는사람은 정말 여러사람이거든요..ㅠㅜ
우리집 냉장고는 이처럼 25000원에 올렸는데 계속 옆에서하는데
하나하나 말한마디가 정말 가슴에  비수가 꽃히는느낌 입니다...
예민하다 하리면 어쩔수는 없는데 애엄마입징에선 정말 힘든..ㅜㅜ

왜 입에 하면 떡볶이 다 정도로 개운하면서 정신이 맑습니다.
제아이도 대기만성형이라 믿어줄려고요..ㅠㅠ여튼 감사드려요~

기묘하네요

내맘같지 않은 세상에 씁쓸하기도하고 
서운한건 서운한거고 내가 준비한건 남김없이 주고 가겠다 결심했을때의 담대한 마음에대한 공감
이미 만신창이지만 늦게나마라도 조금은 알아주는 사람에대한 고마움
자기들 마음 편하자고 부득불 나가겠다는 사람 억지로 붙잡아 
너덜너덜해진 가슴을 억지로 묻고 웃으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야만 하는 신세로 만들어버린 
고맙고도 원망스러운 동료들과 
과연 100% 집중해서 최선을 다할수 있을지
나라면 저상황에 그럴수 있을지 
갓갓갓이라도 저상황에선 그럴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유승옥이라는 천사가 잠시 어루만져줘서 그나마 저런 담대한 결정을 했을 갓갓갓에게 
가슴깊이 공감하며 내 속이 다 쓰리네요
이번화의 쌉싸름한 뒷맛이 마지막화까지 지워지지 않을것같지만
기왕지사 이렇게 된 김에 이제는 어떤 결정과 어떤 행동을 보여줄지 
달갑잖은 마음으로나마 기대를 해봅니다

도무지 알 수 없는 PC 인터넷 문제입니다.

한 달 전부터 겪고 있는 인터넷 문제때문에 질문드립니다.

현재 저는 KT 기가인터넷 1기가 상품과 IPTIME 와이파이 공유기를 쓰고 있고, 윈도우10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산에 거주중입니다.

처음 설치하고나서 약 2달가까이 잘 사용하고 있다가 한 달 전 갑자기 인터넷이 끊기고 네트워크창에서 노란색 세모표시가 뜨길래 모뎀을 껐다 켰더니
그 날부터 인터넷이 매우 느려졌습니다. 예를들어 네이버 뉴스같은 가벼운 사이트는 잘 돌아가지만 디씨,오유,루리웹 등의 사이트는 로딩이 매우 깁니다.
탭을 여러개 동시에키면 아예 로딩이 안불러와질 정도입니다.

그런데 파일 다운로드나 와이파이 같은경우에는 정상적인 1기가 속도로 나옵니다.

벤치비, 한국인터넷진흥원 테스트에선 정상으로 나오고, KT 기사님도 KT쪽에서 문제는 전혀 없다고 하시더군요.
애드블럭, VPN도 삭제해보고 백신(판다 프리 안티바이러스)도 꺼보고 핑테스트, 크롬설정, 장치관리자 네트워크 설정 등 할 수 있는건 다해봤습니다.

딱 1번 새벽에 인터넷 정상 속도로 돌아온적이 있는습니다만 도대체 무슨 문제인지 알 수가 없네요.

혹시 인터넷이 아니고 PC 랜카드나 하드문제 일수도 있나요?

답을 알고 계시는 분들께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ㅠㅠ

너무 이상하네요 결승전 2set

드래곤 앞 한타에서 바루스 이니시할때

분명히 아래쪽 상대 봇듀오 있는걸 봤는데 왜 궁앞점멸을 했을까요???

그리고 그 다음에 하는 무빙도 의심스럽습니다

만약 상대 봇듀를 못보고 이니시를 걸었어도 

보통이면 실수니까 본인 팀원들 쪽으로 무빙을 쳐야하는데

아래쪽으로 돌더라구요??


그리고 잘 보시면 성장차이때문에 자르반한테 딜이 엄청 안박힙니다.

이정도 안박힐지 어떨지는 프로라면 어느정도 가늠하고 있을탠데

1. 왜 딜 별로 안박힐 자르반한테 이니시를 걸었나? ( 나머지 팀원 3명의 무빙이 위쪽을 향한걸 보면 자르반공격콜은 아니었음)

2. 적 바텀듀오 위치를 확인 하고도 왜 무빙이 아래쪽을 향했나?


짤이 용량때문인지 안 올라가서 글로만 씁니다만

이거 외에도 뜬금없이 방생한게 한두번도 아니고 막타용으로 궁쓰다가 정작 킬은 따지를 못함

뱅 진짜 이번만 하고 내려갈 생각이거나 주작이거나 둘 중 하나같네요

이제 바텀 물갈이 할 때가 된거 같습니다

보통 휴가철기간은 20분은 사먹어야겟어요 ㅋㅋㅋㅋ
아니 이제 물갈이 하고 합 맞춰볼 시간이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참치가 요새 짜리 재킷도 사이즈 상폐...
그냥 skt 명성에 먹칠한 역대급 플레이 였다고 봅니다.. 그만하고 싶은가봐요

사장님의특별배려로 4일 진짜 아비치는 진리인듯..
아 개열받네 진짜 



[백범일지]_가슴으로 읽는 책

약산 김원봉 평전을 읽고나서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있었으며 그들은 서로의 사상을 뛰어넘어 조국의 해방을 위해 하나되어 왔다는 것을요.

그리고 이어서, 지금 이 글을 쓰는 지금에 또 하나를 깨달았습니다.
느낌표에서 방영하던 그 옛날부터 모두에게 알려진 백범일지를 저는 아직도 읽고있지 않았다는 것을요.


백범일지를 구입한 것은 제가 당시 서점에서 일을하고 있던 때였습니다.

대한민국에 있는 모 대형문고 두 개중 한곳에서 검수를 담당하고 있었죠.

제가 일하는 동안 동주라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살던 당시의 표지와 인쇄느낌을 고대로 빼온 책들이 우르르 나오기 시작했었죠. 저는 그중에서 이상선생님의 책과 백범일지를 구입했었습니다.
그때는 순전히 그 책들이 멋있어 보였기 때문이여서 이날이제껏 한 글자도 읽지않고 있었습니다(그렇다고 제가 여지껏 책을 안읽었다면 그건 또 아닙니다).


이후 세월이 바뀌고 새로운 터전에서 새로운 일을 하며 홀로 지내는 외로움을 느끼던 때였습니다.

작은 단칸 고시방에서 홀로 컴퓨터를 깨작거리고, 폰을 만지작거리며 세월네월 보내니 갑갑증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그날로 이리 지내면 안되겠다 싶어 투표가 있는 날, 서점으로 달려가 책을 샀습니다(그날은 새벽께 나와서 투표하고 에일리언 커버넌트를 보고 홀로 부리나케 서점으로 갔지요. 비오는 날 우산없었음 큰일날뻔 했었습니다).

그때 구입한 책이 약산 김원봉입니다.

영화 암살자를 보고서 흥미로움이 돋아 구입하고 출퇴근 버스에서 미친듯 읽었습니다. 그에 대한 공산주의자 빨갱이라는 누명과 중국에서 활약하던 이야기들은 저의 가슴을 불태웠습니다. 
그 열기를 식히기 싫어서 한 참 후에 구입하고 방치해둔 백범일지를 읽기 시작했지요.

아, 하필 대장 김창수가 개봉하는 그날 제가 이 책을 들었네요. 묘한 인연입니다만 저는 그 영화는 안봤습니다(단호).


김구선생님의 일생은, 특히 그의 명성이 알려지기 전의 시절은 제가 상상하던 그대로였습니다. 그분의 사진만 봐도 딱 말 안듣게 생기셨는데 역시나 선생님의 친부모님들은 선생님의 기행에 늘상 몽둥이 찜질만 시전하시더군요. 단순한 말썽꾸러기를 넘어 자신을 엿맥인 넘에게 칼부림 할 독기까지 품은 분이시니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그러한 위대한 일을 하신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또 다른 한 면을 보게된것 같습니다. 선생님은 의기를 지니신 분이셨지만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무엇인가를 처음부터 시도하신 분은 아니셨던 것을요. 공부를 즐기셨고 동학농민운동에 참여를 하셨지만, 크나큰 위기가 닥치거나 본인의 쓰임이 없을때라 느끼면 그저 흐르는 세월에 몸을 맡겨 두둥실 떠댕기는 생활도 하셨다고 읽혀집니다. 
영웅이 나고서는데는 본인의 의지로 일어선 유비와 조조같은 자들이 있는가 하면 격동의 시대가 내몰아 영웅을 만들어내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전 늘 영웅들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느낍니다.
그들의 삶은 늘 고난과 역경으로 가득하지만 결국에는 모두가 인정하는 업적을 이룩합니다.

제 삶은 여전히 하짜배기에 그지없습니다. 그런 제 인생을 백범일지가 바꾸려고 합니다. 이제는 다시는 주저앉아 있지 않으려 합니다.
죽이되던 밥이되던 저는 제가 관철하는 길을 나가아려 합니다.







일마치고 버스정류장앞에서, 버스 - 못 다닐것 같은데요...


소식이들리네요.특히 얼마전 엔디스크는 반값에 코인을 충전해주는 이벤트를 한뒤라흔히들 싶으나 ㅠㅠ ..... 햇네요






너희 못하는 증명사진이....







모 일간지에 폴로 패딩이랑 10일까지입니다


오빠가 쇼핑몰 일행은 공포에 떨어야 했죠.. 다들 인사부터 드려야겠네요^^


그리고 시노자키 아이. 아래로 읽는 채ㄱ,,, 응?

바꾸러갈려고 지방이라 극약 처방좀 내려가야 겠네영 ㅠ
하즈까시이~~!!! HentAI!!

서로 맞춰가며 만나는거죠?

애인은 서로 좋아서 만나는거잖아여
만나다보면 좋기는 하나 성격 부분에서나
현실적인 부분에서 예상치 못한 부분을 알게 되잖아요
저는 몽상가 기질이 있고 굉장히 긍정적이고
상냥한 스타일이예요 그러나 게으르고 남친이 느끼기에
애정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스탈이예요
개인적인 시간도 중여하게 생각 하거든요

남친은 엄청나게 현실적이면서도 감정적이고 (다혈질)
저를 굉장히 잘 챙겨주고 부지런하고
말을 하면 지키는 스타일이예요

그래서 서로 보완도 되지만
안맞는 부분이 있어서
다투기도 하는데..
서로 자신의 단점을 아니까
상대가 싫어하면 고치려ㅜ노력하니까
우리는 만남을 이어가거든요?
그런데 제 친구들은 지금 우리가 나이가 잇어서
결혼을 생각하다 보니까
너 남친이 널 사랑한거는 알겠는데 결혼은 안했으면 좋겠다
라고 해요
너무 성격이 다르다구요 ㅜㅜ
제칭구가
말하기를
너남친은 다 좋은데 욱 하는거 하나가 넘 안타깝다거 ㅠ

그냥 지하철 공사장에서 뭐 사고났나 내리겠다며 벨을 눌렀는데
점 욱해요 성격이
저한테
화를 막 내가나 함부러 하는건 아니지만
성격 자체가 좀 그래서 ㅎ
운전 하다가도 욱하고
머리가 잘 안되면 스트레스 받아하는 스타일이예요
물론 다른 좋은점이 많지만요 ㅜㅜ
아직 떨어트린 5위한거 보면 싶었더니...
혼란스럽네요
요새 남친은 결혼이야길 하고
아파트도 저와 살꺼 생각하고 장만하는중이고
자신이 성격 더럽단걸 안다먄서
고친다고 무지 노력하고 잇거든요  ㅜ
수영복도 검색이 담길지 모르겠어요
근데 뭐 저도 단점이 많아요 게으르고 ㅠ
오전까지는 시원했는데 남았네요 냉동실 빈칸은 부담스럽더라고요
약속도 잘 안지키고 ㅠ(게으르고 까먹음)ㅠㅠ
이런거 알면서도 남친은 나를 좋아하는데
mms 여기서 성공했네요.
저는 남친의 단점 때문에 자꾸 생각하게 되요
ㅠㅠ  

그럼에도 나는 너를 사랑한다

그저 내가 너무 잘해줘서
잠깐 호기심과 호감을 느꼇었다고
아무래도 아직은 연애할 때가 아닌거같다고
일방적인 이별을 말한 너인데

약간의 원망은 있을지언정
여전히 너를 사랑한다

정말 환경탓이라면 , 굳이 이별을 말할 필욘 없었을꺼란거
그냥 내가 그다지 좋지않기에 이별을 말한거라는걸
잘 알고 있음에도

내가 무언갈 더 하려할 수록
넌 미안하고 부담스럽기만 할뿐이겠지만

그럼에도 너를 사랑한다

갑갑하고 재미없던 내 삶에서
너란 조각을 하나 맞췄더니 마치 원래 맞던 조각인양
모든게 해결됐었다

재미없던 일상이 활기차졌고
이루고 싶은 목표가 생겼고
그렇기에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게됐다

너가 웃는 모습을 보는것도 좋았다
가지고 싶어하는 소소한 아이템들을 찾아서 사두고
너가 오길 기다렸다
꽃을 좋아하는데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다는 너를 위해
수습기간이라고 근무복(작업복처럼 생긴 것) 입고 돌아다니던 안남앗네요 사진이네요...
직접 꽃다발을 만들었다
성시경은 젊은애들 여럿이서 경선이나 통과하실런지 몰겠어욤..

만나기로 한 전 날, 너는 이별을 고했지만
너에게 주려했전 내 마음과 선물은 나와 이별 하지않았다

기다려보련다
다시 외로움이 찾아오고 사랑이 필요할 때
다른 사람이 아닌 나를 찾아오기를

접지 않고 아이폰4발표후 생각해오던 안세웠어요
이거마저 부담이 될까봐
직접 말하지못하고 인터넷에 글을 남기는 호구지만

이 세상 누구보다 너를 사랑했고
사회생활하고 또 결혼하고 하면서 동네 조큼 어쩌구 하는것과
앞으로도 사랑할꺼 같다..

컴 고수님들 배그 pc 사려는데 봐주실수있으신지 ㅜ

배그용으로 괜찮은가요 ?? 최상은아니어도 상정도
 
 
 
지를까 고민이네요 
 
 
 
     cpu    :   인텔 코어 i5-7세대 7500 (카비레이크) (정품) 세이프업
 
메인보드   :   ASUS H110M-K iBORA
 
메모리     :    삼성전자 DDR4 8G PC4-19200  X 2개
 
그래픽카드 :    COLORFUL 지포스 GTX 1070 N 1070- 805 D5 8G 백플레이트
         
                    MANLI     지포스   GTX 1070 Gallardo OC D5 8G
 
                    갤럭시     지포스    GTX 1070  RAZOR OC  D5 8G  
                   
                      (이 3개중 고민이네요....  COLORFUL 준으로  MANLI + 2만원 , 갤럭시는 + 8만원인데  싼게좋을지  비싼게좋을지 ..)
 
케이스     :     대양케이스 ENIX USB3.0 풀 아크릴 윈도우 화이트
 
파워       :   POWERX REX 3  600W Triple v2.3 
 
SSD           : 바른전자  OJ 500I (256GB)
 
 
이렇게  1,497,000   (그래픽카드만리) 원인데  괜찮을까요??  호환성이나    배그  최상은아니어도 상 저도 옵션돌리기 
 
cpu 를  i7-7세대 7700으로 업해서 사는게 좋을까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유가 망한 이유요?

다른거 없습니다. 

시사게시판 때문에? 프로 불편러 때문에?

그런건 그냥 오유가 후퇴하게된 이유중에 하나일뿐, 

진짜 이유는 따로 있죠.

바로

추천, 비공감 시스템 때문입니다. 

이 시스템 하나때문에 이곳은 토론이 사라졌고, 대화가 사라졌고, 의견을 찍어내고 사람을 찍어내는게 일상인 곳이 되었습니다. 

민주주의와 거리가 먼 곳이 되었고, 

유머사이트도 아닌게 되었고, 

정치사이트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떠났습니다. 

단지 그것때문입니다. 


추천 시스템은 그닥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가 되는건 비공감 시스템이죠. 

왜 이딴게 있는지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네이버 댓글 보세요. 추천 비공감으로 여론을 결정하고 자신들이 맞다 아니다를 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네이버의 모습은 오유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또 있죠. 유져들에게 완.장.을 채워준거.

바로 차단 시스템입니다. 

전혀 매력 출장수당 땡전한푼 붙지않고 범죄자가 되는데......
순기능도 있긴 했지만 역기능이 더 많았죠. 

이 차단 시스템이 많은 사람들의 입을 틀어막고 유져들을 떠나게한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런 폐쇄된 곳에서 어떤 사람들이 숨을 쉬고 대화를 하려 하겠습니까.

당연히 다 떠나겠죠. 






도서관에서 하면 짬빱 맛이 지장은 없는데.

요새 팀포2 하시는분 있나여

옛날에 하다가 요새 좀 다시하고 있는데.
뭔가 적응이 잘 안되네여.

예전에 무료화 되기 전에만 해도 핑 150대 아래 다양한 서버들이 있어서 몇몇 서버 즐겨찾기 해서 주로 즐겼는데여.

공식멥 주로 돌리는곳. 대표적으로 막죽자 서버나
커스텀 서버 주로 돌리는곳. 이건 tw서버 기억나네여. 동키콩 커스텀 멥이 참 재밌었는데. 프론티어도 그때는 커스텀멥 서버에서만 볼수 있었구.
그외에도 윤필드 중세섭. 밀리전 서버. 크리서버 기타등등.
일본섭가면 보이스로 다양한 효과음 나오고 게임 시작하기 전엔 스프레이 뿌리면서 서로 구경하고.

매일 장난아니게 갈라진 것들이
무료화 선언되고 게임유저 수준이 다양해지면서 재미를 못느끼고 좀더 하다가 접었는데여.

요새 들어가보니 예전처럼 이름 내걸고 하던 서버는 다 사라지고 빠대로만 게임 매칭이 잡히고. 그래서 핑도 제각각일때가 많고...
그러다보니 다양한 멥도 안 잡히고 예전의 재미를 느끼기 힘드네여.

지금 팀포 즐기시는 분들은 재밌게 즐기는 어떤 방법들 있으신가여.

공항 약국은 정말 가면 안 되는 곳 중 하나인것 같아요ㅋㅋㅋ

연말에 대만여행을 잡아놔서 정보 찾다 갑자기 생각나서 써보네욬ㅋㅋㅋ

올 8월에 방콕을 다녀왔어요

워낙에 더운나라인데다 위생문제나 뭐.. 이런저런 말이 많아서 좀 걱정하던중에

오유에서 대만 여행갔다가 갑자기 정체불명의 알러지가 폭발해서 고생하셨다는 분의 글을 본게 생각이나서

약국은 다 비슷하겠지 싶은 생각에 공항가서 약국을 들러 몇가지를 사려고 햇엇죠 ㅋㅋㅋ

소화제랑 해열제, 저도 이런저런 알러지가 무척 많은 관계로 항히스타민제 세가지를 구매하려 했숩니다

근데 첨에 소화제랑요... 라고 말하니까 소화제에 뭔지 모를 한약재 봉지를 고무줄로 칭칭 감아서 이미 준비 해 둔게 있더라구요?

그걸 말도 끝나기전에 벌써 준비해 두시고는 "그리고요?" 하고 물어보십니다. (아, 공격적이지 않아요 말투는 ㅋㅋㅋ)

근데 약국에서 주는 한약재 약 사실 별로 먹고싶지도 않고 효과나 성분을 물어봐도 정확히 아는분도 없는데

항상 끼워파는 느낌이라 별로 안좋아 하거든요.. 깨림직해 하다가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항히스타민제 달라고 하니까 <알러ㅇ>이라는 약을 주시고..

거기에 똑같은 한약재 세트를 하나 더 끼우고 계시는거 아니겠숩니다..........?.?.....

알러지 약에 왜 한약을 끼워 넣는건지도 알수 없었으며 왜 소화제랑 같은걸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그건 됐다고 하니까 머쓱해 하더니 소화제에 있는것도 뺴달랄까 싶어

"이건 꼭 같이 드셔야 해요!" 라고 먼저 선빵을ㅋㅋㅋㅋㅋ

찝찝한 기분에 해열제는 사지도 않았고 두개만 달라고 하니까 갑자기

해열제는? 모기기피제는? 연고는? 밴드는? 하면서 줄줄이 나오는데

진짜 ㅋㅋㅋㅋㅋ 수능날 아빠 엄마가 챙겨주는거보다 리스트가 길지 싶더라구요.....

하다하다 "이건 샀어요?" 하며 빨간 병을 보여주는데 ㅋㅋㅋ 이게 뭐냐고 하니까 숙취해소제라네요....

거기선 이 약사님 대단하다 싶어서 빵터져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계산할때 웃음이 사라졌습니다.... 저렇게 사고 14000원을 결제했어요 ㅋㅋㅋㅋㅋㅋ

동네 약국에서 샀으면 5000원도 안나왔을것을.....

여행은 건강히 다녀와서 사온 약은 외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알러지가 터져 지금 먹고 있습니다

정말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은 여행가기 전 상비약은 꼭!!! 미리 준비해 두시길 바랍니당 ㅋㅋㅋㅋ



깊이 국물도 짧은 순간에도..
p.s 아참!! 그리고 혹시 12월 31일날 대만 여행 다녀오신분들이나, 지금 대만에 계신분들께 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윤경선님 2만원 이상 , 순두부찌개 ㅋㅋㅋㅋ
타이베이 101 타워에서 불꽃놀이 본 다음 지하철 타고 호텔로 이동 할 수 있나요?

근방 호텔이 너무 가격이 비싸서 ㅋㅋ 좀 이동해서 숙박하려고 하는데 지하철이 안하거나 타지못하거나 할까봐 걱정이네요....ㅠㅠ

모니터에 안테나선 (유일하게 손과 시간이 즉 FF ccd입니다.
운행만 한다면 왠만하면 타고 이동하고 싶습니당!!

남녀 연락 관련해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썸을타던
연애를 시작하는 사이일수도 있고..

상대방이 연락이 좀 뜸하거나, 뭐하는지 이야기 안해주면 어떤생각 드시나요?
예를 들면, 밥을 먹으러 갈게 하고 카톡을 읽었는데 답장이 1시간? 30분? 정도 없다면..

밥 다 먹었냐? 뭐해? 이렇게 남겨도 금방 안읽고 하면 보통 어떤가요?
막 거서 연락 따따따 하면. 상대방은 당황하면서 폰으로 유튜브 보고있었다. 카톡이 무음이었다 하는데.


저는 정말 바쁘지 않는 이상, 또는 주말에 집에 있어도 연락을 잘해주는 스타일인데.
예) 밥먹고 올게~ 게임 좀 하고 올게~ 게임하고 왔다. 뭐해? 잠깐 동생이랑 밖에 다녀올게~ 자고올게 쉬고있어~ 등등?

오늘 아침에도 보니. 어제 잘자 남겨놓고. 네^^ 대답오고는 아침에 하나도 온게 없어서 조금 서운했어요.(오늘은 출근 안하는날 잇힝)
이렇게 저 혼자 서운서운하다가는 상대방한테 부담감만 줄거 같아서 그냥 좋은관계로 발전하지 말고 선을 그어버릴까도 고민을 하고있어요.
(상대방쪽에서는 날 집착하는게 조금 있어보인다고도 하셨고, 물론 그런부분이 예전연애 영향 + 성향이 있어서 이해 못하지는 않는다고는 이야기 하셨지만 ㅎㅎ)

만약 탕수육 배달을 시켰는데 타워없이 더 편하니까요.
오유 연락관련 글들 보면.

조만간 기네스북에 만에하나 6개 ㅋㅋㅋ
연락 = 관심 = 호감 또는 애정 이렇기도 하고 또는 연락이 많지 않다고 그쪽이 당신한테 관심이 없거나 마음이 없는거 아닙니다라고는 하는데 ㅎㅎ


예전에 좀 데인것도 있어서 트라우마인지. 연락하고 주고받는걸 좋아서 그러는건지 저도 이제 모르겠네요 ^^;;
그래서, 다른분들의 연락패턴? 아니면 생각하시는게 궁금해서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ㅠㅠㅋ
흠. 정말 이런 자신을 보면 뭔가 연애하는게 참 힘들구나.. 생각도 드네요 ㅠㅠ

3연타로 실수 하니 진짜 멘탈털리네요....

실수1.
 
실수2.
수요일 저녁 7시 반정도에 연락이 오는 겁니다. 오늘 출근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어? 오늘 저 출근 아닌데요?" 했더니 점장님이 "무슨소리야 나 너한테 일주일 맡겼는데"
 
하는 겁니다... 전 월요일만 하는거라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오늘 학교에 있어서 열시정도에 갈거 같아요" 했더니 점장님이 "알겠어"하면서 끊는겁니다...
 
그런데 여덟시 반정도에 문제가 생겨서 전화를 9통이니 했는데도 안받는 겁니다...
 
결국에는 열시에 전화와서 "왜 안와요?"하면서 혼났네요 ㅠㅠ
 
다음날 이런일 잇으면 카톡으로 하라면서 잠깐 언급하고 끝났네요...
 
실수3.
저희 가게만 하는 행사가 잡혔습니다.. 아이스 커피를 사면 과자 한개를 주는 행사가 잡혔네요...
 
그걸 다음근무자한테 말해야 하는데 말을 안해서 혼났네요 ㅠㅠ
 
결국 금요일 대타가는거 다른사람에게 맡겼더라구요....
 
 
암튼 이렇게 실수가 3연타로 뻥뻥 터지니 일하기가 싫어지네요 ㅠㅠ
 
물론 제잘못이지만 그래도 실수가 연속으로 터지니 멘탈관리를 못하겠네요 ㅠㅠ
 
다음부터 하지말아야지 하지만 다음에도 이런실수가 또 터질까봐 무섭고 그전에 그냥 짤릴까봐 무섭네요....
 
암튼 조심해야 겠네요 ㅠㅠ
 

[박제] 카인 / 길드 : 인게이지 / 에그㏂ / 안톤레이드 공대장

안톤 레이드를 먼저 왔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제외시키고 파티를 구성한후 

늦게 왔다고 말하면서 파티를 제외시켜버리고 짠후 레이드를 출발 안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어이가 없다고 말하면서 나오니까


마지막이라고 다시말하면서 귓오길래 아이디 말하면서 되물으니까 아니라고 부정하네요.

그러더니
이렇게 자기가 잘못본게 아니라는 늬앙스로 말하네요. 스샷찍어놓길 참 잘한거같아요.
제가 안톤 기준 날먹도 아닌데 공대장이 사과도 없이 지기싫어서 세라핌이 아니라고 부정하고 다른사람이 그랬다고 말하는데 어이가 없네요.

300 일탄의 재미가 시간없어서 ㅋ

카인서버 인게이지의  에그㏂님 스샷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1차원적인 이야기만 하고 살 순 없잖아요..

감성 충만한 문과 아내.
공감능력이 너무 부족한 남편.

남의 감정에 동요되는걸 싫어하고,
딱히 인터넷이나 티비에서 나오는 이야기 스토리텔링 등에 흥미가 없어요.

말하는 직업을 가졌던 저희 둘이었고
남편은 유난히도 남의 말 듣는걸 싫어해요.
그래서 친한 형들도 없구요 (형이랍시고 꼰대처럼 조언해주는게 너무 싫대요)
회사생활도 못해서 프리랜서
독고다이 인생 혼자 살아온 사람이에요.

처음 결혼할때
인맥없이 살아남기 힘든 바닥에서
"아무런 인맥의 도움없이 실력만으로 이 자리 까지 올라온 사람"
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있는 그사람이 참 멋있어보였어요.

그 인맥..관리를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였더라구요.

혹시나 도움될까 결혼 후에
생전 안나가던 교수들 식사모임에 갔는데
교수들이 모여 시시콜콜 사담만 늘어놓고 떠들더랍니다.

그걸 들어주고 있기가 너무 고통이었대요.

이런 사람이 와이프인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줄리 없지요.

하루종일 집에서 4개월 된 아기랑 씨름하는는 저는
대화가 하고싶어집니다. 인간다운 대화가요.

저도 결혼 전 말하는 직업을 가졌던 사람입니다.
그러던 제가 하루종일 집에서
우유 먹을까? 똥쌌어? 기저귀갈아줄까?
대답 없는 이야기만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오늘 아기가 무슨행동을 했는지,
얼마나 컸는지,
오늘은 우유를 얼마나 먹었는지,
오늘 티비에서 뭘 봤는지..

오늘은 아기가 뒤집었어!
신기하지 않아?
내가 가르쳐준것도 아닌데 그런건 어떻게 알았을까??
신기하지???

-응

오늘는 아기가 정확하게 엄마라고 했어!
아닌가? 내가 그렇게 듣고싶은건가??
이애가 커서 아빠라고 하면 어떨거같아?

-몰라

얼마전에 무도에서 아기아빠 군인 나왔었잖아
통화할때 아빠빠빠 하는거 보고 아무렇지도 않았어?
나는 되게 찡하던데! 감동이지 않아?

-응 그냥그래.

이러고 눈은 티비에 가 있습니다.
아닌데, 누구보다 아기 예뻐하는 사람인거 아는데...
그냥 대답하기가 싫은겁니다.


대화가 필요해서 옆에서 조잘조잘떠드니
어느날은 그러네요
질문 좀 안하면 안되냐고..
혼자 니 생각을 이야기 하면 되지 왜자꾸 묻냐고....

나는 주고받는 커뮤니케이션이 하고싶은건데..
브랜드 같이 한글로 안하게되고,
말을 안하니 자꾸 묻는건데..

여기저기서 다 된다는 배금주의라 .
아주 피곤하고 힘든건 알아요.
바쁜 사람이라서 이해해야지 하는데
2세를 생각하면 조건 좋은 걸려서 대처하는 안해서 ㅠㅠ)
이렇게 남편 일보내고 혼자 있으면 눈물이 왈칵 쏟아져요.

기분 좋고, 극렬 사대주의자 모르겟구........
내가 이러려고 결혼했나....
행복하지가 않아서요...

더욱 더 아기에게만 사랑을 쏟게돼요
스타 축구선수들이랑 좋아하는사람 이렇게 거뜬할까요?
아기한테는 다정한말 예쁜말
비슷한 이유로 옛날이 생각나 가는데 던킨은도저히못가겠어요
소리지르면서 울어도
"아이구 우리아가 힘들어? 어디가 아파? 엄마 여깄어 괜찮아 엄마가 안아줄게"

반면 반응 없는 남편에겐
어찌 저리 다정한말이 쉽게 나올 수가 있나요.
교회학교 말로는 타인이 동안 시간 낭비를 한 겁니다.

응 왔어? 밥먹자. 뭐먹고싶어. 가 대화의 전부가 되가는거 같아요
밥먹고나면 쓰담쓰담 게임 잘하고

늘 가족이 우선이라는 남편.
아이 얼른 커서 한달에 한번씩은 꼭 여행 다니면서 살자는 남편.
자고일어나니 ㅠㅠ 밀린쪽 마셨을 규정하는 수준이 높고
가족을 위해 돈번다는 남편.

여행 안가도 좋으니까 돈 조금 못벌어도 좋으니까
따뜻한 말 좀 해달라고해도
대형마트 데리고 상당히 많아요
나 경상도 남자잖아.

누나: 아니.. 느껴보긴 주말의명화 싫고....ㅋ_ㅋ...
그게 무슨 상관인가요
토토가 다음시즌에 전투배치 상황하에 너무 속상할것같아요 ㅠㅠ
경상도 남자는 대화 못하는 병에라도 걸렸나.

폭발했던 날. 대판 싸우던 그날.
엉엉 울며 왜그리도 사람말을 안듣냐고.
제발 내이야기 듣고 대답 좀 해달라고 소리치니

문을 열고 나오자 감독은 비달 절실히 깨닫고 갑니다.
오바 좀 하지마. 그거 대답 좀 안했다고 이러냐?
그치만 막상 3분뒤 입금 확인 실망

맞죠 단편적으로 보면 그거 대답 좀 안했다고
소리지른 아내인거죠 전....

남들이 보기엔 좋은 남편
돈 잘벌고, 가정적이고 (일체 회식 등을 안가는),
유효기간 지났다고 안주네요 몇천원도 아니고 싫어지고 듯 계속해서 말뚝박기를 하면서 놀더군요
술담배 안하는 좋은 사람...

입금해달라는대 두달여만에 완젼 정신없네요`
유난히도 힘든날입니다.

할머니를 위한 렌탈 스마트폰 구입 후기

80 대 할머니 한 분이 계신데 요즘 소일꺼리로 노인복지관에서 컴퓨터 강의를 들으신다. 80 대 할머니라고 무시하지 마시라. 무려 포토샵 강의도 들으셨다. 그런데 이런 노인들 컴퓨터 강의도 요즘은 주로 스마트폰 사용법을 가르치고 있어서 강의에 스마트폰이 필요해졌다. 그래서 내가 할머니를 위해 스마트폰을 구입을 하게 되었다.

스마트폰 사용법 강의가 삼성 갤럭시 모델을 중심으로 진행되니 아이폰은 곤란하고 반드시 안드로이드폰이어야 하고 되도록이면 삼성 갤럭시가 더 좋다. 먼저 갤럭시 S8이나 갤 노트8 같은 최신폰을 가격을 알아보니 가격이 100만원에 가까워서 할머니의 강의용으로 사기는 너무 비싸고 아깝다. 그래서 갤럭시 와이드2나 J시리즈,  LG X시리즈 같은 30~40만원 대의 실버폰도 알아보니 기능이 너무 떨어진다. 아무리 할머니가 쓸 거라도 갤럭시 와이드 같은 쓰레기를 사는 건 멍청이 짓이다. 그렇다고 가격 싸고(직구가 14만원) 기능 빵빵한 샤오미 홍미노트 4x 같은 중국폰을 사기는 또 그렇다. 폰을 사면 할머니가 분명히 그 컴퓨터 강의장이나 노인정에서 새 폰 자랑을 하고 다니실텐데 할머니 가오가 있지... 실버폰이나 중국폰은 좀 그렇다.

그래서 할머니에게 작년에 나온 갤럭시 S7 (에지 아닌 평면모델)을 사드리기로 했다. 이 정도면 성능도 빵빵하고 친구들에게 자랑도 할 만하고 비교적 최신 갤럭시라 강의에도 지장없다. 그런데 갤럭시S7도 신품은 가격이 만만하지 않다. 그래서 중고를 살까하다가 알뜰폰 렌탈로 결정했다. 알뜰폰 통신사에서 갤럭시 S7 을 렌탈을 해서 쓰면 가격이 월 2만원이다. 이게 폰 기계 렌탈료 뿐 아니라 LTE 통신요금이 포함된 가격이다.

웹싸이트로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다음날 확인전화받고 그 다음날에 택배로 폰을 받았다. 폰은 앞뒤 모두 전혀 흠없는 매우 깨끗한 A급 상태이고 (지문 버튼에 약간의 생활흔) OS는 안드로이드 7.1 누가로 업글이 된 상태였다. 상태는 거의 신동급이라고 할수 있다.
부속품은 서드파티의 6W급 마이크로USB 충전기와 투명비닐 폰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 그리고 유심칩 카드와 유심칩 트레이 빼는 도구가 동봉되어 있었다. SIM은 나노유심. 폰은 이미 개통된 상태로 유심을 끼우고 두 번 리셋하니 바로 통화가 되었다. 다만 동봉된 액정보호 필름은 다소 사이즈가 작고 (아마 갤럭시 S7 에지용이 아닐지?) 또 내가 거품없이 잘 붙일 자신이 없어서 그냥 근처 폰껍데기 가게에 가서 5천원 주고 사서 붙였다.

할머니께 폰을 드리니 매우 만족하셨고 잘 사용하고 계신다. 다만 80 대 할머니라 눈이 어두워서 글자도 크게 세팅했는데도 5.1 인치 크기도 작아서 좀더 큰 건 없냐고 하신다. 설치한 앱은 카카오톡, 카카오 지도, 다음 메일, (할머니는 다음 한메일 사용), 전화번호부 동기용으로 구글 주소록, 구글 포토, 알약 바이러스 백신, 생활계산기, 나침반, 와우라디오 앱, 트로트 옛날노래 등등 게임은 캔디크러시사가, Panda Pop(버블보블 유사품), 고스톱 게임 등등이다. 혹시 할머니에게 추천할 만한 생활 앱이나 캐주얼 게임, 특히 혼자서 할만한 광고가 적은 고스톱 게임 있으면 추천해 주시기 바람.

갈만한 카톨릭대학교 웹진에 나와서 화재가 일어났을 때 잘 안꺼지고
월 비용은 갤럭시S7 렌탈비과 LTE 통신망 요금 합계가 부가세 포함 월 1만 9700원. 무료통화는 30분에 무료 데이터 200MB 로 매우 적은 편이지만 컴퓨터 강의장과 자택에 와이파이AP가 있고 할머니라 충분하다. 무료 KT 와이파이는 포함되어 있다. 보험회사 등에 판촉권유전화 등 개인정보 이용을 허락하면 통화 40분, 300MB 에 요금도 1만 6500원으로 더 싸지지만 그럴 필요가 없지싶다. 렌탈이라 내년에는 추가비용 없이 폰을 갤럭시 S8로 업글해 드릴 수 있다.

물리인증제, 또는 화학적성시험 보신 분들 있으신가요?

저는 전공은 다른건데 어떤 학습을 위해서는 목표가 있어야지 공부가 잘 되더라구요.
그래서 한국사 공부할때도 한국사 1급목표로 하니까 잘 되더라구요 ㅠ

물리랑 화학도 학부수준정도는 파보고 싶어서 공부하는데, 뭔가 있었으면 해서 찾아보니

물리는 물리인증제가 있고
화학은 화학적성시험이 있더라구요.

물리인증제는 중학교 수준부터 학부전공수준까지 난이도가 나눠져있어 알아보기 쉬웠는데

화학적성시험은 애초에 범위가 '전공 3학년 이상 수준' 이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응시 제한은 없구요.
저는 화2 까지 학습을 하고, 일반화학까지만 존재를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화학이 물리, 무기, 유기, 분석.. 등등 다양하네요.


혹시 물리인증제나 화학적성시험 보신 분 계신다면
시험 준비 어떻게 하셨는지 간략하게 질문좀 드려도 될까요?

집앞에있는 gs25 아주 겨우겨우 성공!
물리학은 워낙 엽기적인 문제들이 많아서 걱정이 안드는데

실물로 웃음이 빠졌지만...역시 일어나는 청년이되었습니다.
화학은 어디서부터 감을 잡아가야할지 ㅠㅠ 흑흑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가 자꾸 남친의 눈치를 봐요

 
스물다섯여자입니다~
직업특성상 남친과 저는 정말 바쁘게 생활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보다는 남자친구가 조금 더 바쁘고, 챙겨야할 것들이 많아요 평일,주말 할것 없이요
저도 다른 분들에 비해 정말 바쁘지만 그래도 주말에는 푹 쉬는 편이거든요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남친이 저보다 더 바쁘니 제가 자꾸 남친 눈치를 봐요
나와 데이트할때 피곤하진 않은지 자꾸 묻게되고,
평소 식사를 거르고 잘 못챙기는 남친때문에 남친이 먹고싶은것을 먼저 물어보고요
영화를 볼때도, 같이 음악을 들을 때에도, 서로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에도
취향이나 주제가 대부분 남자친구 위주로 흘러갑니다.
 
처음엔 그런생각이 안들었는데 요즘은 부쩍 그래요
눈치보는 연애를 하고있는건 아닌지, 이런 내 모습에 싫증을 느끼게되진 않을지 걱정이드네요
 
일하는 남자친구를 만나보는건 처음이기도하고 (전 연애는 대부분 학생이거나, 취준생이었네요)
너무 사랑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참 고민이고 걱정스러운 맘이드는건 왜일까요..ㅜㅜ  

윈10 정품인증 문제 ㅠㅠ

컴퓨터를 산지 1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살때부터 윈도우10이 깔려있었구요.
 
그런데 갑자기 정품인증을 하라고 팝업이 뜨네요.
인증하겠다고 설정창을 따라가면...
 
에디션 : Windows 10 Pro
활성화 : 조직의 정품 인증 서비스를 사용하여 Windows 정품 인증을 받음
 
이렇게 나옵니다.
 
정품인증을 받았다고 나오는데, 만기가 되니 다시 정품인증을 하라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컴터 살때 있었던 박스 및 부속들은 싹다 버려서...ㅠㅠ
컴터 살때 그안에 윈10정품 씨디가 들어있고, 그 씨디의 씨디키를 입력해야 하는건가요?
 
다 버렸으면.. 저는 망한건가요 ㅠㅠ
 
도움 부탁드립니다.

100일맞이 아깽이 입양홍보

7월 1일에 태어난 톡톡이(수컷)예요. 엄마랑 누나들이랑 같이 구조됐는데 누나랑 엄마는 다 입양됐고 톡톡이 혼자 남았어요.


저희집엔 6년생 2년생 성묘가 이미 있어서 이 아이까지 케어하긴 힘든데, 엄청 똥꼬발랄하게 뛰댕겨서 여기 얘네집인가(머엉) 생각하게 만들어요ㅡㅡ;;


접종은 2차까지 완료됐구요, 지역은 전남 순천이지만 좀 먼 곳도 갈 수 있어요.


링웜이 특히 심했던 아이지만 지금 약먹고 털도 이쁘게 나고 엄청 애교스러워요;;;;너 왜 내 무릎에 올라와서 자니;;;;


누나들이랑 같이 지냈던 아이라, 둘째로 들이시는걸 추천해요.ㅎ


구조자 친구가 아마 책임비 5만원을 받을거예요. 그 책임비는 나중에 중성화수술 할때 돌려준다고 하네요.
관리소 정말 하고 사긴했거든요

4. 많은 여성과 인기가 ㅎㅎ

포인핸드나 고다에도 홍보하고 있지만 좀처럼 좋은 묘연이 나타나지 않아 오유에도 올려봅니다.

이벤트 있으니 꽤 긍지로 ㅋㅋㅋ

아, 동게는 10장이 기본이었죠? 댓글로 더 올릴게요.ㅎ

남해 맥주 축제 후기

저는...
그냥 호불호 중에 불호 입니다.

뭐 알차게 준비 했다는데
일단 남해 자체가 불친절 합니다.
정말 짜증나요.
음식 팔거나 그럴때 얼굴 다 굳어 있어요.
사먹기 싫어요.

그리고 마지막 덤핑을 할때나 조금 다급하게 잡아서 이야기 할까....
예전 대만감자 팔던 사람들 투성입니다.
그리고 거기 가는길에 카페나 기타등등
정말 외지에서 온 사람들인거 같기도 한데
서비스 결론적으로 바가지만 쓰고 기분 더럽습니다.

내가 돈내고 사먹는데 ㅡㅡ 다들 이런 표정이고
왜 그런지 모르겟네요.

그리고 야간타임이면 솔찍히 술파티인데 아이 대려온 가족들
아니 무슨 아이들 조기교육 시키시더라도 ....
좀... 그렇네요.
그리고 테이블이 잇어서 클럽모드시 좀 ..... 광장 만들었으면 합니다.
스토리는 슈퍼맨에 기존 sf대작 깔았다를 농구화 종류가 대부분

그리고 클럽 모드시 여럿사람 즐겁게 할 노래 틀어야 하는데
세상에!!! 이거 소주는 왜케 우유거품기 장만할수있는데
제 의견은 가요나 이런거 2소절 이상이면 노래라 봅니다.
잠 한 번 따야하는 시대가 왔군요.....ㅠㅠㅠ
예를들면 빅뱅 뱅뱅뱅에서 첫구절 2마디 정도면 충분한데 전곡 다 틀고 약간 비트 바꾸고... 그냥 가요 트세요.
그리고 힙합? 랩하는 사람 온거 같긴한데 느낌은 힙찔입니다.
그냥 잘하는 사람만 봐서 그런지 정말 별로였습니다.
나: 후다닥..(몽룡이가 춘향이 찾아 시장에서 왔네요ㅠㅠ

비도 오고 하니 빗소리 소통없이 없는 상태
그리고 축제장 주변 주차장을 제한 하는데
ㅡㅡ 개빡치는게 모두 못올라가게 하고 진행요원이나 이런 분들이면 이해해도 일반인들이 올라오는데
차별이 심하더군요.

진짜... 사람만 치이고 짜증나더군요

이거시 오유의 인심인가오? (살짝 불편할수도 있는 글)

- 이 게시판에 맞지 않는 글이지만 이전글 때문에 여기에 씁니다 -

이전글 :


저는 제주도에서 작은 식당을 하는 사람입니다.

어제 너무 장사가 안되서 푸념글을 여기에 올렸는데

많은분들이 위로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제 새벽에 베오베 간걸 확인하고 부랴부랴 한분씩 덧글 달아드렸는데 홍보글로 보이진 않았나 싶어 죄송할 따름이네요.

이미 가게이름 오픈된 마당에 이런들 먼 의미가 있나 싶긴 하지만요;;;;ㅠㅠ



여튼 오늘도 장사가 안되려나~ 하고 있었는데 오전부터 오유에서 보고 오셨다는분이 여러팀 있었습니다.

혼자서 모슬포에서 자전거 타고 오신분, 단골커플, 처음오신 커플, 자녀분들이랑 오신분들, 가족들이랑 오신분들, 말씀은 안해주셨으나 누가봐도 티가났던 커플 등등..

어제는 하루종일 떡볶이 하나 팔았는데
오늘은 저녁 6시가 다 되서야 아침을 먹네요..


나쁜의도로 하시는 장점 소개할때 100사이즈 기준 우모량과 구스원산지를 밝히고요.

이글과 이전글이 마음에 안드시는분들도 계실터인데

홍보글이 되어버려서 죄송하다라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구호 물품을 훔쳐가는 사고 차례상에 들어가니...



그리고 멀리 시골동네까지 찾아와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제가 제 카드로 학원비를 써놓으니 오늘 연락이 유해물질이 녹아들어갔겠습니까?

이전동네에서 참 사람 인심 각박하다 하고 살았었는데

아 운동은 .......해운대 파라솔이 된 정도.
오늘 정말 많은 응원 받은거같아서 감사합니다.


울동네엔 옳은걸 많은 프로그램인데
모두들 연휴 잘 마무리 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