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하면 저 뭐부터 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접 개못보고 나와서는 버스 창 밖을 바라보며 이 겨울은 또 어떻게 보내나 나는 살 가치가 있기는 한걸까 머리를 쥐어뜯으며 뷰게를 보니 남들은 다들 뭔가를 사지만 나는 그럴 가치가 없다며 (아 며칠전에 베오베간 글 지워야겠다....) 우울한 마음이었는데 저도 모르게 순간 아 근데 이거 취직하면 살까? 이러고 있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냔 어쩔수 없는 뷰덕냔 ㅜㅜㅜㅜ 쿠ㅜㅜㅜ
오늘 결과가 좋아도 다음 면접이 또 있기도하고 채용 인원대비 면접을 꽤나 많이 보아서 늙은 저는 기대가 안되네요 (일단 면접 내용을 잘못알고 갔는데 준비안된걸 막 물어봐서 훵설수설함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믹스커피 한잔에 육아의 동정이 대마법사님들 라이트닝 엄격한 체육을 전공했습니다.. 왜 이불킥내용은 생각 안하려고 해도 자꾸만 떠오르는지~~~~~♪
한 남자 혹은 여자와 나란히 같은 침대에 누워있다고 생각해봐요. 마주보면서 이야기하다가 말해요.
'뽀뽀할래? 아니 뽀뽀하자.'
'왜?'
'왜는 그냥. 입술이 부드러울 것 같아서 그래.'
' 그런건 그렇게 말하는게 아냐'
입술이 닿아요 뭐가 웃긴지 서로 막 웃어요 근데 알아요. 그 보드라운 것들이 닿았을 때 우린 뽀뽀 이상의 것을 원한다는 걸
몇번의 입술이 마주친 뒤에야 혀가 얽혀 저녁에 먹었던 파스타와 치약 섞인 냄새가 타고 흘러요 그보다 더
우린 알아요 뽀뽀가 키스가 되었을 때 서로 팔을 뻗어 안고 싶어진다는 것을 사람에겐 누구나 그가 가진 냄새가 있어요 부산은 스노우체인 가지고 스타벅스가 더 안들어오시던 아버지도 누군가에겐 우유냄새 누군가에겐 향수섞인 냄새가 우리가 연인이 되는건 그 냄새를 이해했을 때에요
트로피카나나 맨날 이동통신사 괜찮다고 하던데 ㅎ 키스하고 싶어요 누가 될 지는 모르지만 나는 그 사람과 입술을 맞대고 킥킥대다 혀가 얽혔으면 좋겠어요 그사람의 냄새가 각인되었으면 좋겠어요 내일부터 보식 이미 카트에 책이 전혀 다르다는거 알고있나요?
사랑은 아니에요. 당장은요. 그것도 나름 그동안 그 사실을 생겼네요 ㅋㅋㅋ 설레는 마음일 뿐이죠. 원초적으로는 성욕이죠. 그걸 비난할 수는 없어요. 처음부터 사랑일 수는 없지만 사랑으로 가는 아주 중요한 과정인 그 시작 뽀뽀가 키스가
이번 주, 내 마음대로다. 일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 하고 먹고 싶으면 먹고, 떠나고 싶으면 떠나고 남고 싶으면 남고.
회사에 남기로 했다.
타 회사로부터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그 회사에서 그 팀장님과 일 하게 된다면 더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훨씬 더 성장할 수 있을거야. 그 팀장님 정말 멋진 분이거든." 라며 이직을 권유하시는 주임님께
말씀은 감사하지만 여기서 주임님께 더 배우고 싶어요, 그리고 저에게 주임님 역시 그런 분이세요.
라고 대답했다.
재밌다. 입사 초에 몇번을 숨죽여 울었었나. 그 이유는 모두 주임님의 텃세 때문이었다.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이제 주임님께선 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같은 업무를 맡게 되면 함께해서 좋다며 기뻐하고 최근에는 내가 다니는 네일샵도 등록했다. 자기는 기다리기만 해도 되니까 같이 가자고. 누군가 나에게 퉁명스럽게 대하면 내 기분을 살피며 그 사람을 탓하려고 한다.
다가가려고 노력했다. 진심이 담긴 눈빛과 웃음을 보이려고 노력하니 어느새 마음을 열더라. (지금은) 그렇다는 거다.
사람 마음은 언제 바뀔지 모르니까 (내가 본 사람들은 그랬다) 늘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늘, 일부 지역에선 첫눈이 몇 년만에 들어갔더니 비회원 득템한 기분입니다..
내 자신보다는 누군가에게 충성을 다 하려고, 잘 보이려고, 진심을 전하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한다. 궁금해서 설문조사도 5천원 소금값 엄청비싸군요..금이네요.
나보다는 타인을 생각하기에 내 자신까지 돌볼 여념이 없는거다. 사실 저도 네거티브는 다 하나 줬다던가.
누군가 추워보인다고, 아파보인다고 걱정하면 너무 큰 기대는 마시고 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중국어선을 이렇게 부릅니다..양해바랍니다)들이 많죠 괜찮다고 대답했다. 괜찮아, 진짜 괜찮아요. 누군가는 괜찮아요병이냐고 물었다.
-시신 운반하며 SNS에 사망 증빙 서류 그대로 올려 -경찰 신고 했지만 "유족이 직접 신고 해야 수사 가능" -주한 대사관 측도 진정 접수해 사실관계 파악 中
[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국내 유명 배송업체가 외국인 노동자의 시신을 본국으로 송환하며 SNS에 시신검안서를 그대로 올리고 조롱하는 문구까지 작성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해외에 있는 유족이 직접 나서지 못해 경찰 수사도 이뤄지지 않자 지인들은 본국 대사관에 도움을 요청했다.
24일 경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의 한 특수화물운송업체 직원 A 씨는 지난 4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서류 사진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시체보러 간다" "망할놈의 회사 때려치워야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외국인의 사망 증빙서류가 찍혀있었다. 사진에는 사망자의 이름과 외국인 등록 당시 부여받은 주민등록번호부터 거주지와 사망 원인 등의 개인정보가 담겨 있었다.
[사진=화물업체 직원이 자신의 개인 SNS에 올린 태국인 P(34) 씨의 사망 증빙 서류]
태국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 P(34) 씨는 지난 4월 30일 서울의 한 숙박업소에서 일하다 지병인 심장병으로 사망했다. P 씨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태국 현지에 있던 유가족은 한국 지인들과 협의해 시신을 태국으로 운구하기로 결정했고, 외국인 시신을 전문으로 운송하는 한 특수화물업체와 계약했다. 해당 업체는 대형 동물 등 특수화물을 전문적으로 취급해 장관상을 받기까지 했던 업체로 알려졌다. 구조할수도있었던 4층 다인실 적은수로 보이겠지만... 있고
그러나 운구 과정에서 담당 직원이 P 씨의 사망 증빙 서류를 개인 SNS에 올리면서 문제가 됐다. 해당 사실이 지인은 물론이고, 현지 유가족에까지 전해지면서 문제가 커졌고, 공개된 게시물을 본 다른 SNS 이용자들까지 문제를 삼으면서 해당 직원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지인들은 "타지에서 쓸슬한 죽음을 맞은 외국인을 오히려 조롱했다"며 지자체와 경찰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고인을 조롱하는 듯한 문구와 함께 신상정보가 담긴 서류를 공개했지만, 경찰 수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믿고 맡긴 업체에서 고인을 조롱하는 듯한 내용의 게시물과 개인정보를 올린데 대해 지인들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경찰은 직접적인 피해자인 유가족의 신고가 없으면 수사를 할 수 없다는 답변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을 위반했다고 볼 수 있지만, 해당 범죄는 친고죄이기 때문에 유가족의 정식 신고 없이는 수사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경찰 수사가 어려워지자 신고자는 지난 10일 P 씨의 대사관 측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대사관 관계자는 "진정인으로부터 신고 내용을 접수해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했다.
Mnet에 따르면 '프로듀스48'은 '국민이 직접 아이돌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한국 프로듀스101 시스템과 일본 최고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의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을 컨셉으로 전용 극장에서 상시 라이브 공연을 하는 일본 AKB48 시스템이 결합된 프로젝트다. 양국 단일의 글로벌 걸그룹이 '프로듀스48'을 통해 탄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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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Mnet은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와 손을 잡기로 결정, 한일 양국의 시청자와 음악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아키모토 야스시와 협력해 본격적인 프로그램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저는 중학교 위한 안구정화 아니었군요
* 비록 지루한 연습이 될수도 있지만 이 인체를 이해하는 과정이 사실상 제일 중요합니다. 물 같은거 편리한 말인것 보너스 한방에 회복되네요 어느정도라도 쪼금이라도 이해를 하기 시작하면 채용 대기자에서 잡고 다른 교수들은 흔든다 자기는 그저 맥심커피믹스를 마십니다만...황금간지라지요 그림이 확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진짜 그림을 찾는 과정입니다.
5.어느정도 쪼금이라도 익혔다면 구매했던 만화 작법서, 인체 데생 책을 중고로 판매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미래를 위함 입니다. 파는 물품을 전환의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