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게시판 때문에? 프로 불편러 때문에?
그런건 그냥 오유가 후퇴하게된 이유중에 하나일뿐,
진짜 이유는 따로 있죠.
바로
추천, 비공감 시스템 때문입니다.
이 시스템 하나때문에 이곳은 토론이 사라졌고, 대화가 사라졌고, 의견을 찍어내고 사람을 찍어내는게 일상인 곳이 되었습니다.
민주주의와 거리가 먼 곳이 되었고,
유머사이트도 아닌게 되었고,
정치사이트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떠났습니다.
단지 그것때문입니다.
추천 시스템은 그닥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가 되는건 비공감 시스템이죠.
왜 이딴게 있는지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네이버 댓글 보세요. 추천 비공감으로 여론을 결정하고 자신들이 맞다 아니다를 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네이버의 모습은 오유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또 있죠. 유져들에게 완.장.을 채워준거.
바로 차단 시스템입니다.
전혀 매력 출장수당 땡전한푼 붙지않고 범죄자가 되는데......
순기능도 있긴 했지만 역기능이 더 많았죠.
이 차단 시스템이 많은 사람들의 입을 틀어막고 유져들을 떠나게한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런 폐쇄된 곳에서 어떤 사람들이 숨을 쉬고 대화를 하려 하겠습니까.
당연히 다 떠나겠죠.
도서관에서 하면 짬빱 맛이 지장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