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1.
실수2.
수요일 저녁 7시 반정도에 연락이 오는 겁니다. 오늘 출근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어? 오늘 저 출근 아닌데요?" 했더니 점장님이 "무슨소리야 나 너한테 일주일 맡겼는데"
하는 겁니다... 전 월요일만 하는거라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오늘 학교에 있어서 열시정도에 갈거 같아요" 했더니 점장님이 "알겠어"하면서 끊는겁니다...
그런데 여덟시 반정도에 문제가 생겨서 전화를 9통이니 했는데도 안받는 겁니다...
결국에는 열시에 전화와서 "왜 안와요?"하면서 혼났네요 ㅠㅠ
다음날 이런일 잇으면 카톡으로 하라면서 잠깐 언급하고 끝났네요...
실수3.
저희 가게만 하는 행사가 잡혔습니다.. 아이스 커피를 사면 과자 한개를 주는 행사가 잡혔네요...
그걸 다음근무자한테 말해야 하는데 말을 안해서 혼났네요 ㅠㅠ
결국 금요일 대타가는거 다른사람에게 맡겼더라구요....
암튼 이렇게 실수가 3연타로 뻥뻥 터지니 일하기가 싫어지네요 ㅠㅠ
물론 제잘못이지만 그래도 실수가 연속으로 터지니 멘탈관리를 못하겠네요 ㅠㅠ
다음부터 하지말아야지 하지만 다음에도 이런실수가 또 터질까봐 무섭고 그전에 그냥 짤릴까봐 무섭네요....
암튼 조심해야 겠네요 ㅠㅠ